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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댄스코치 이기광-이호원-이승훈, 3人의 진심과 열정 통했다. 방송 전부터 네이버TV TOP100 진입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10대들의 댄스배틀 ‘댄싱하이’의 코치로 변신한 이기광-이호원-이승훈 3인의 진심과 열정이 통했다.
아이돌 가수에서 댄스코치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의 10대 춤꾼 시절과 댄스배틀에 참가하는 진솔한 출사표가 담긴 영상 ‘댄싱하이 비긴즈’의 인기가 만발한 가운데 방송도 전인 ‘댄싱하이’에 대한 관심도 폭주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는 방송을 앞두고 매주 금요일 ‘댄싱하이 비긴즈’를 네이버TV에 단독 공개해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말부터 공개된 ‘댄싱하이 비긴즈’는 프로그램의 본 방송 전 프리퀄 영상 시리즈로 이기광-이호원-이승훈 3인의 특급 출사표가 담긴 영상부터 독보적 안무가 리아킴과 국가대표 안무가팀 저스트 절크와의 첫 만남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댄싱하이 비긴즈’는 본 프로그램이 방송도 전에 네이버TV TOP100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연일 조회 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추후 공개될 예정인 영상에도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매번 네이버TV에 공개되는 영상과 V라이브에 게재되는 영상은 각각 10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한편 수많은 댓글과 응원의 메시지, 하트로 도배되고 있다.
‘댄싱하이 비긴즈’에는 쉽게 보지 못했던 이기광-이호원-이승훈 3인 댄스코치의 ‘뽀시래기 10대 춤꾼’ 시절의 풋풋한 모습이 등장해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10대 춤꾼과 만날 날을 고대하며 코칭 열정을 불태우는 각오가 담겨있어 앞으로 펼쳐질 10대 댄스배틀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댄싱하이’는 오직 10대 춤꾼을 위한 댄스 배틀 여정을 펼칠 예정으로 7월 16일 마감한 10대 춤꾼 모집에 3112명이 몰리는 등 이미 한 차례 10대들의 춤을 향한 열정을 확인한 바 있다.
막강한 실력의 지원자들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전무후무한 10대 댄스 서바이벌에 시선이 집중된다.
‘댄싱하이’ 측은 “댄스코치들의 춤과 코칭을 향한 열정이 담긴 ‘댄싱하이 비긴즈’ 영상은 첫 방송 전까지 매주 금요일 네이버TV를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이 아닌 실제 생활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는 댄스코치들과 앞으로 만날 10대 댄서 분들의 열정과 땀으로 만들어질 ‘댄싱하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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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올해의 예능인’ 선정 시상식 간다 위풍당당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Q]‘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올해의 예능인’에 선정돼 시상식에 참석한다.
위풍당당하게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수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회에서는 이영자가 시상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먹방대모’, ‘먹교수’ 등 다양한 별명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영자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바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 상을 받게 된 것.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자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활짝 웃으며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그녀의 매니저는 이 자랑스러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뭉클해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시상식장으로 향하면서 “내가 브랜드 가치로 상을 탈 줄 누가 알았겠어∼”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그녀는 개그우먼의 꿈을 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신에게 큰 힘이 됐던 선생님과 선배들을 떠올리더니, “송성호는 하나밖에 없어∼”라는 따뜻한 응원의 말로 매니저에게 힘을 북돋아줬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매니저는 이영자로부터 무더운 여름 원기회복을 위한 특별 음식을 추천받아 먹바타로 활약한다.
식당에 간 그는 음식을 기다리며 주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이 음식’에 대해 큰 기대를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이영자 매니저의 마음을 쏙 빼앗은 원기회복 음식은 무엇일지, 이영자가 ‘올해의 예능인’으로 시상식에 참석하는 모습은 오는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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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iKON 구준회, ‘퀴즈 왕초보’의 예측불허 문제 해석력, 감 못 잡고 방황 무대 위 카리스마는 어디로?
MBC ‘뜻밖의 Q’
[충청뉴스Q]‘뜻밖의 Q’ 퀴즈 왕초보인 iKON 구준회가 예측불허한 퀴즈 해석 능력을 방출했다.
그는 모든 코너에서 감을 못 잡고 방황했는데,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예능 병아리 구준회의 엉뚱한 이모티콘 해석이 공개된다.
이번 주 ‘뜻밖의 Q’는 새 Q플레이어인 보미, 유주, 구준회와 함께 ‘올여름 해수욕장은 우리가 접수한다! 여름 바다 소환 송!’이라는 주제로 퀴즈 열전을 펼친다. 세 사람은 문제를 풀면서 남다른 허당미로 오답 퍼레이드를 펼치며 예능감을 분출했다는 전언이다.
그중에서도 구준회는 엉뚱한 4차원 답변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준회가 정답을 외치자 이수근은 깜짝 놀라면서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반면, 정답을 말하는 구준회의 얼굴은 평화롭기만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구준회는 출제된 문제를 보며 “죽은 물고기를 배에 태우고?”라며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해석을 말한 것을 시작으로 독특한 답변을 계속해서 외쳐 스튜디오를 미궁에 빠트렸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이수근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구준회의 추측은 무엇이었을지,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보미-유주-구준회의 허당미는 오는 4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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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블락비 피오, 스페인서 정열의 플라멩코 댄서 변신! 무아지경 불꽃 댄스 폭발 기대 UP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블락비 피오가 스페인에서 정열의 플라멩코 댄서로 변신했다.
이들은 세비야에서 격정적인 선율에 맞춰 무아지경 불꽃 댄스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3일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5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스페인-영국-모로코의 국경을 2번 넘는 스펙터클 탐사 여정이 예고돼 있다.
이시영과 피오는 선녀들과 함께 플라멩코의 본고장인 스페인 세비야의 한 타파스 가게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관람 중이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영과 피오는 현지 댄서가 선보이는 플라멩코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한 뒤 무대로 이끌려갔다.
공연을 마친 댄서들이 이시영과 피오에게 직접 플라멩코 동작을 가르쳐줬고, 이들은 진지하게 동작을 익히더니 이내 숨겨져 있던 댄스 본능을 발휘하며 격렬한 플라멩코 댄스를 선보였다고 한다.
특히 피오는 그간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과 달리 “올레∼ 에쑤이∼”라며 흥에 겨운 추임새를 넣으며 사뭇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플라멩코 댄스를 소화했다고 전해져 반전 매력으로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이시영은 플라멩코 댄스를 처음 접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춤 실력을 선보였다고. 그는 현지 댄서들의 몸짓을 눈여겨보더니 곧잘 동작을 따라해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그가 플라멩코 댄스를 어떤 모습으로 소화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시영과 블락비 피오가 플라멩코 댄서로 변신해 뜨거운 스페인의 열정을 전해 줄 스페인-영국-모로코 탐사 이야기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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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 4개국 탐사의 클라이맥스 펼쳐진다 ‘1일 2국경’ 스펙터클 탐사 예고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큐]‘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4개국을 탐사하는 여정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진다.
이들은 스페인-영국-모로코를 오가며 ‘1일 2국경’ 넘는 스펙터클 탐사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3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5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앞서 시작한 역대급 4개국 탐사의 세 번째 여정이 펼쳐진다.
이번 탐사는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대륙 이동하는 역대급 판타스틱 여정으로 탐사 패치를 성공적으로 마친 블락비 피오와 악동뮤지션 수현이 적극적인 탐사 의욕을 불사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가장 먼저 스페인 세비야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관람했다.
이들은 흥과 한이 폭발하는 집시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세비야에서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아침이 밝자 선녀들은 ‘1일 2국경’ 탐사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김구라는 이른 시각 출발하는 차에 올라타며 “ 발단, 전개, 오늘이 클라이맥스”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롤러코스터급 탐사 여정에 흥미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스페인-영국 국경을 넘어 스페인 속 영국령 지브롤터에 도착한 선녀들은 영국 음식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피쉬 앤 칩스’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지브롤터를 둘러 싼 영국과 스페인의 갈등의 역사 이야기를 들여다볼 예정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한 선녀들은 배를 타고 유럽 대륙에서 아프리카 대륙으로 건너가며 ‘선녀들의 세계일주’를 시작한 가운데 선녀들 최초로 배 위에서 입국심사를 했다고 전해져 국경을 넘는 것도 모자라 대륙 이동까지 한 그들의 탐사 여정은 어땠을 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블록버스터급 4개국 탐사 중인 선녀들의 ‘1일 2국경’ 넘는 클라이맥스 탐사 여정은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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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네버엔딩 ‘쌈과 썸’ 얽히면 얽힐수록 꿀잼이 늘어간다!
‘사생결단 로맨스’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네버엔딩 ‘쌈과 썸’이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얽히면 얽힐수록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두 남녀 사이에 오해의 실타래가 단단히 꼬인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위기를 탈출해 ‘병원 밖 로맨스 스타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 것.
지현우는 한류스타의 수술 실패에 이어 자신의 모습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영상이 병원 사이트에 올라와 궁지에 몰렸는데 그는 영상을 올린 범인이 이시영이라고 오해하며 둘 사이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결국 병원을 나온 지현우와 자신의 집에 개인병원 개업을 준비하는 이시영의 병원 밖 만남이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을 한껏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7-8회에서는 수술 실패와 잇단 구설수에 오르자 병원을 박차고 나온 한승주와 개인병원 개원을 준비하는 주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승주는 모두의 만류에도 유명 한류스타의 수술을 집도했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아무 문제 없이 수술이 진행되는 듯 했지만 환자는 수술 전 아스피린을 복용했고, 이를 알지 못했던 승주는 출혈이 멎지 않자 당황했다. 결국 환자는 수술 중 사망했다.
수술이 실패하자 한류스타의 팬들을 비롯해 각종 언론매체들이 달려들며 병원에 책임을 물었다.
원장인 차정태를 비롯해 병원의 윗선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승주는 “수술 중 사고를 예측하지 못한 건 제 불찰”이라고 인정하면서도 “하지만 동공이 벌어지고 있는 응급상황에서 수술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수술위험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지했다. 수술과정에서도 문제없었다. 만일 병원에 문제가 생긴다면 책임은 제가 지겠다”고 돌아섰다.
승주가 언론의 공격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안 그의 모함으로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했던 인아는 여유로운 백수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오랜만에 병원을 찾아간 인아는 친분이 두터웠던 내분비내과 의사들과 밀린 회포를 풀면서 자신을 걱정하는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됐다.
그리고 간호사들로부터 환자들이 자신을 위해 써준 편지를 받게 됐다.
인아가 병원에 오면서 다시 한 번 그녀와 엮이게 된 승주는 “그 여자와 엮이면 재수가 없다”며 불평했다.
그 순간 과거 교통사고로 뇌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캐고 다니는 기자와 마주하게 됐다. 화가 폭발한 승주는 기자의 멱살을 움켜쥐며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이미운과 함께 병원을 나서려던 인아는 우연히 이를 목격하게 됐다. 미운은 현장을 촬영했고, 인아는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승주를 바라봤다.
인아가 기운을 차리자 승주의 상황은 더욱 힘들어졌다.
기자와 시비가 붙었던 영상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병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이다.
병원에서 책임을 묻는 것은 물론이고, 승주가 담당하던 환자들의 이탈도 시작됐다. 그에 대한 소문이 안 좋게 퍼지면서 다른 의사에게 수술을 받겠다는 환자들이 많아진 것이다.
결국 참다 못 해 폭발한 승주는 짐을 싸서 병원을 나섰다.
집으로 돌아온 인아는 넓은 자신의 집을 개조해 누구나 편하게 올 수 있는 문턱 낮은 병원을 열기로 결심했다.
과거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땄던 미운이 인아와 함께 일하기로 나섰고, 병원장 아들인 차재환 역시 호구를 자처했으며, 동료의사 최재승 또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처음 개원을 결사반대 했던 세라도 자신이 점 찍었던 재환이 인아의 편을 들자 마지못해 이를 허락했다.
한편 그 시각 승주는 자신을 괴롭히는 영상의 출처가 미운이며, 미운의 뒤에 인아가 있었다고 확신했던 것. 인아에게 “이거 당신이 한 짓이지?” 따져 묻는 승주에게 미운은 “이건 나 아니다”고 억울해 했다.
하지만 승주는 “병원에서 쫓겨난 게 그렇게 억울했나? 원하는 대로 됐으니 이제 좀 시원해?”라고 몰아붙였고, 인아는 마냥 당하며 억울해 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와 밀당을 하며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사생결단 로맨스’는 승주와 인아의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쌈과 썸’으로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했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각자의 스타일로 극복하는 두 남녀의 모습과 도무지 예측하기 힘든 파격전개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주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로코장인’ 지현우-이시영의 열연까지 더해진 ‘사생결단 로맨스’에 쌈을 넘어선 썸이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7-8회를 본 시청자들은 “승주-인아 이렇게 꼬이나∼ 빨리 풀어주세요!”, “승주 할머니한테 속마음 이야기 할 때 찡함 ㅠㅠ”, “승주도 퇴사! 둘이 병원 개원해라!”, “인아 안쓰러워 ㅠㅠ”, “둘다 병원 관두고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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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에이핑크 손나은, ‘철벽녀 이미지 바꾸고 싶다’ 강력 어필! 이유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아이돌 그룹 에이핑크의 비주얼 센터 손나은이 멤버 중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벽녀’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고 강력하게 어필한다.
알고 보니 타의적 ‘철벽녀’였던 그녀는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이유까지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얼굴 뜯어먹는 소리하네' 특집으로 각 그룹의 비주얼 센터 네 명 김종민-구준엽-손나은-김정훈이 출연해 비주얼만큼이나 뛰어난 특급 입담을 뽐낸다.
데뷔 8년 차 아이돌 에이핑크의 비주얼 센터인 손나은은 ‘손나예뻐’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아이돌 중에서도 청순하고 예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시작부터 ‘라디오스타’에서 솔직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작정하고 신비주의를 벗기 위해 ‘실명 토크’까지 감행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우선 손나은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벽녀’ 이미지에 대해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철벽을 치는 것처럼 보였던 이유를 공개했고 “그런 이미지가 있구나 했어요∼”라면서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이유까지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특히 손나은은 에이핑크 멤버 전체가 아닌 개인적인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가 거의 없었던 사실에 대해 이유를 밝히면서 이날 ‘라디오스타’의 센터를 노리는 열정이 가득한 모습으로 MC들을 비롯한 출연자들을 삼촌 팬들로 만들었다.
그녀는 요청에 따라 즉석 CF 열연을 펼쳐 스튜디오에는 물개박수 세례가 이어졌다고. 스튜디오 안에 있는 모두가 손나은의 삼촌 팬이 됐고 MC 김국진은 “오늘 왜 이렇게들 박수를 많이 쳐”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손나은은 엄마가 점 찍은 사윗감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자신의 이상형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예쁜 데다 솔직함과 열정으로 중무장해 모두를 물개박수 치게 만든 손나은의 ‘라디오스타’ 첫 출연 모습은 1일 밤 11시 10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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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종민, 하는 사업마다 족족 망했다 솔직 고백! 차기 사업계획은 모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가수이자 방송인 김종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는 사업마다 족족 망했다고 솔직한 고백을 한다.
특히 그는 차기 사업계획으로 ‘모텔’을 언급했는데, 그가 밝힌 특별한 이유에 스튜디오가 대혼란에 휩싸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8월 1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얼굴 뜯어먹는 소리하네' 특집으로 각 그룹의 비주얼 센터 네 명 김종민-구준엽-손나은-김정훈이 출연해 비주얼만큼이나 뛰어난 특급 입담을 뽐낸다.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종민은 알고 보면 그룹 코요태의 비주얼 중심으로 활약해왔다.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비주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성기 댄스에 도전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종민은 댄서로 활약했을 당시의 얘기가 나오자 “제가 소울재즈를 좀..”이라고 운을 뗐는데 마치 이를 처음 듣는 듯 눈이 휘둥그레진 MC들을 위해 소울재즈 3종 세트를 즉석에서 보여줬다.
김종민은 공개된 사진처럼 허공을 나르는 등 날라차기를 방불케 하는 몸짓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김종민은 지금껏 해 온 사업마다 족족 망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는데 “모텔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모텔을 하고 싶은 엉뚱하면서도 특별한 이유를 줄줄이 들어 스튜디오를 대혼란과 웃음바다에 빠트리기도.
무엇보다 김종민은 꾸준한 ‘털’ 관리 자부심을 드러내면서 과거 브라질리언 왁싱을 손수, 셀프로 한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그는 ‘1박 2일’을 함께했던 나영석 PD의 사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순발력으로 자신이 속한 ‘라인’에 대해 언급, 차태현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김종민은 ‘수재’로 알려진 김정훈과 즉석에서 외계인과 귀신의 존재여부를 놓고 진지한 토론 한 마당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코요태의 비주얼 센터 김종민이 모텔을 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지, 진짜 예능천재 김종민의 엉뚱하고 놀라운 발상과 입담은 오는 8월 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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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시청자 제대로 들었다 놨다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이 더블로 위기에 봉착하면서 시청자를 제대로 들었다 놨다.
이시영은 환자와 사적으로 만났다는 말도 안 되는 의혹을 받던 중 결국 사직서를 제출했고, 지현우는 무리한 수술을 감행하던 중 환자가 사망하게 된 것. 병원에서 ‘아웃’ 직전에 놓인 두 남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스토리는 물론, 파격적이고 빠른 전개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60분을 ‘순삭’시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현우, 이시영 두 주연 배우의 불붙은 연기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5-6회에서는 한승주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사직서를 제출한 주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이다.
이날 방송에서 인아는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 할머니의 위급 상황을 목격하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했고 승주가 수술을 집도하게 됐다. 그동안 인아는 불안감 속에서 수술이 끝나길 기다리는 할머니의 손녀를 위로했다. 수술을 마친 승주는 손녀를 향해 거침없이 수술 후유증에 대해 설명했다.
인아는 보호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승주를 향해 과거 지금과 달리 환자와 환자 보호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승주의 모습을 기억한다며 지금 같은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분명 후회할 거에요”라며 강한 일침을 놓았다. 이에 승주는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인아를 향한 적대감을 보이며 대립했다.
그러던 중 인아는 꾀병을 부리며 내원한 환자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던 중 그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덕분에 환자는 조기 치료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에 환자는 퇴원하면서 인아에게 감사의 표시로 명품 가방을 두고 갔고 인아는 이를 돌려주기 위해 환자가 있는 호텔 로비로 향했다.
그러나 환자는 후에 찾으러 가겠다며 인아에게 가방을 떠넘겼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인아의 작은 잘못이라도 잡고자 그를 미행 중이었던 승주에게 포착됐다. 그 결과 승주는 인아를 부정 청탁 혐의로 고발했고 인아는 억울함을 토로했다.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과 이진경은 인아를 곤경에 빠뜨린 승주를 찾아가 한바탕 몸싸움을 벌이게 됐다. 결국 인아는 부정 청탁, 상범과 진경은 폭력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인아는 승주를 찾아가 이 모든 일을 다 책임지겠다고 말했고 승주는 이대로 넘어갈 생각이 없다며 비아냥거렸다. 이에 인아는 “제가 병원 그만두겠습니다”라고 선언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인아는 승주로 인해 병원을 떠나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한선생님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요”라며 도움이 필요하면 먼저 손 내밀라며 마지막까지 승주를 걱정했다. 반면 승주는 병원을 떠나는 인아의 뒷모습을 보며 “게임 오버”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어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악연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승주는 병원 센터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차재환과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때 응급실에 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받는 한류 스타가 환자로 실려 왔고, 재환과 신경외과 과장 장지연은 수술이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승주는 수술을 할 수 있다며 호언장담했다. 재환은 승주를 말렸고 승주는 “무리? 내 머릿속에선 이미 시뮬레이션 다 끝났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수술은 시작됐고 승주는 모두를 감탄하게 만드는 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승주도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있었다. 환자가 평소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었던 것. 이를 몰랐던 승주는 마지막 지혈에 실패하면서 환자를 살리지 못했고 마지막으로 크게 좌절하는 승주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유쾌하고 톡톡 튀는 이색 밀당으로 재미를 선사했던 ‘사생결단 로맨스’에 두 남녀 주인공이 병원에서 아웃될 지 모르는 첫 번째 난관이 찾아왔는데, 시청자들은 파격적이면서 제대로 밀고 당기는 전개에 큰 호평을 쏟아냈다.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유쾌한 연출에 ‘로코장인’ 지현우-이시영의 열연까지 더해진 ‘사생결단 로맨스’에 다가온 위기가 안방극장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 가운데, 앞으로 이들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5-6회를 본 시청자들은 “인아가 승주에게 돌직구 날릴 때 내가 다 속 시원!!”, “승주 과거 모습 나올 때마다 과연 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함ㅋㅋ”, “와 결국 인아가 퇴사라니ㅠㅠ 맴찢ㅠㅠ”, “승주 진짜 못된 것 같은데 이상하게 안 미워ㅋㅋ”, “한승주가 의료 사고 낼 줄은 상상도 못했음. 대박!”, “꺠알 재미 넘치는 연출에 빵빵 터졌다ㅋㅋ 날라차기가 킬링 포인트ㅋㅋ”, “지현우 이시영 코믹 연기가 일품! 얼른 다음 회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31일 화요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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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지현우 진료실 찾아 깜짝 폭탄선언! ‘옥선생’의 반격!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큐]‘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지현우의 진료실을 찾아가 깜짝 폭탄선언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시영은 여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현우 앞에서 웃음기 하나 없는 ‘엄근진’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지현우에게 당했던 이시영이 그에게 어떤 반격을 시도하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30일 한승주와 주인아가 극과 극 카리스마로 진료실에서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 3-4회에서 승주가 인아의 가방을 보고 친구 최한성의 인아가 한성을 죽게 만든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게 됐다.
이 가운데 인아는 승주에게 사랑을 하면 위험해 진다고 경고했고 이에 승주는 인아에게 거침없이 입맞춤을 해 인아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기습 첫 키스로 오해를 넘어 악연 사이가 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인아가 승주의 진료실에 찾아간 모습이 공개됐다. 인아는 평소 러블리한 모습과 달리 엄격, 근엄, 진지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면 승주는 눈을 감고 그녀를 본 척도 안 하는가 하면 비아냥거리는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은 극과 극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한 치 물러섬 없는 기싸움을 펼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인아가 승주에게 병원을 그만두겠다고 폭탄 선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 상황. 이에 진료실에서 맞붙은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쩌다 인아가 그런 깜짝 발언을 하게 됐는지 또 그에 대한 승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태국 출장 이후 인아와 승주 사이 관계의 변화가 있게 된다”라며, “인아와 승주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 변화에 집중해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30일 월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