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전라북도건축사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대한건축사협회 전라북도건축사회와 ㈜길종합건축사사무소 이엔지 이길환 대표가 20일 전북도에 각각 1000만원, 1004만원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이길환 전라북도건축사회 회장, 서영숙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방역물품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길환 전라북도건축사회 회장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사용돼 가뜩이나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이겨내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면서 “건축인으로서 도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지역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0
-
전북도, 코로나19 위기에도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온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 신성장 사업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찬 발걸음으로 전북 대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중앙부처가 5월 31일까지 부처 예산편성을 기재부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주력산업 체질강화 및 산업생태계 구축 등 도정 핵심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설명 활동으로 부처단계에서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해 지휘부가 온 힘 활동을 전개한다는 구상이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소관 국·과장을 방문해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21년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新 조선분야 육성추진과 조선협력업체 위기극복과 자립역량 확보를 위해 ’조선해양 설치·운송인프라 구축‘ 사업비 50억원과, 4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와 연계해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단지 구축‘ 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한 예타사업 반영 등을 건의했다.
이어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새만금항 인입철도’,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 등은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통과와, ‘지능형농기계실증단지 조성’,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 등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북도는 부처단계에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어 기재부에 제출될 수 있도록 지휘부 등이 지속적으로 부처를 방문해 국가사업 필요성, 지역 적합성 등에 대해 중점 설명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기재부와 중앙부처 향우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 매진할 방침이다.
2020-04-20
-
전북도, 구내식당 운영 전면 중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하루 700여명이 이용하는 도청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20일 코로나19로 각종 지역 경제지표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내수경제가 위축되며 외식업계, 전통시장 등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당분간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구내식당 운영 중단은 도청 주변 음식점 등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본청 16개 실·국·본부별 주 2회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운영해 왔으나, 소상공인들의 빠른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식당 운영을 전면적으로 중단할 필요가 있다는 특단의 조치에 따른 것이다.
대신, 청원 후생복지를 위해 하반기 예정이었던 구내식당 리모델링 보수공사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또 도내 외식업체에 대한 외식 수요 조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추진비 선결제 제도를 도입, 외부식당에서 부서별 간담회 및 업무협의 등을 실시토록 해 식당 이용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청과 공무원노동조합이 공동으로 구입 배부한 3억3천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조속히 사용토록 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전북도는 도청 인근 외 다른 지역식당도 이용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점심시간대를 다르게 설정해 탄력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한방향 식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운영시간 : 11:30 ∼ 12:30, 12:30 ∼ 13:30 이와 함께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행정·정무부지사가 지난 2월말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 방문 지역식당을 릴레이로 방문해 이용함으로써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무너진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송하진 도지사는 “우리 도는 도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철저히 함과 동시에 경제활동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도민들이 웃을 수 있는 날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기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0
-
전북도, 정부방침 발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수위조절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정부가 다음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도를 완화해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전북도도 앞으로 16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위를 조절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는 그동안 방역 성과와 도민 피로도를 고려할 때 지금 수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수위 조절의 필요성이 있고 생활방역으로 전환을 성급히 결정할 경우 재확산 우려 등이 있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개인·집단 차원의 방역수칙 준수가 정착될 때까지 수위를 조절하겠다는 것이다.
전라북도는 지난 3월 22일부터 시행한 코로나19 대응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 방침에 맞춰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6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위를 조절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조절에 따라 그간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분류해 운영중단 권고와 지침준수 행정명령을 내린 종교시설, 유흥시설 등 10개 업종에 대해 운영자제 권고와 지침준수 명령으로 수위를 조절하게 된다.
또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해서 방역지침을 준수토록 하고 위반 시에는 집회·집합금지행정명령과 벌금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부분에 있어서 국립공원,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위험도가 낮은 실외·분산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마련을 조건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정부방침에 맞춰 전북도가 관리 또는 위탁관리하고 있는 실외 테니스장, 대야수목원 등을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민간에 대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임·외출·행사는 가급적 자제하되, 불가피한 경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청년취업 필요성에 따라 채용·자격시험 등은 도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행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매 2주마다 지역 감염 확산 위험도, 생활방역 준비상황, 정부의 방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개인·집단 방역지침을 확정, 배포해 충분히 익히고 참여하도록 하며 방역지침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그간 도민들께서 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참여해 코로나19 청정 전북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해외 유입자, 타지역의 산발적 감염에 따라 언제든 지역사회 전파 위험이 있는 만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심하지 말고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0-04-20
-
코로나19 파고 넘고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정부발표 긴급재난지원금 반영과 도내 사각지대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6400여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을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편성하는 등 세심하고 신속한 코로나19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추경은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시군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비 부담분 중 절반을 도비로 충당하고 도내 다양한 경제주체를 지원하는 등 당장 급한 불을 끄면서도 도내 경제체질 강화를 비롯한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복안도 담고 있다.
전북도는 20일 긴급재난지원금 반영과 도내 택시·화물차, 중소기업, 특수고용직 등 지원 방안을 담은 6,472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지난달 13일 전국 처음으로 긴급추경을 편성한 이후, 코로나19 지속적 영향에 따른 경제안정 사각지대 해소와 정부 1차추경과 정부발표 긴급재난지원금 반영에 중점을 두고 전국에서 가장 발빠르게 진행되는 등 신속한 처방에도 방점을 뒀다.
또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도정현안 등 경제체질 강화를 위한 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지원 등 R&D 사업과, 연내 반영 필수사업의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최대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연내에 집행이 어려워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 코로나로 인해 상반기 중 취소·축소된 행사의 삭감조정 등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최대한 가용자원을 확보해 재원을 마련했다.
또한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코로나19에 한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가능한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도 우선적으로 활용했다.
회계별로는 전체규모 6,472억원이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가 5,955억원, 특별회계 6억원, 기금 511억원이 편성됐다.
전북도는 20일 도의회에 추경예산안을 제출한 데 이어 오는 27일 예산안 제안 설명을 할 계획이며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 사이 도의회 예산안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하진 지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도민의 적극적인 협력과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노력이 ‘코로나19 청정전북’을 만들고 있고 전북도도 이에 화답하기 위해 세심하게 2차 추경을 편성해 신속하게 집행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를 넘어서는 것 못지않게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시대상황에 맞게 경제체질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소득하위 70%인 59만가구를 대상으로 4인가구 기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반영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국회심의 결과를 기다려 도 추경에 담을 경우 5월 중순 집행은 어렵다고 보고 전북도가 제2회 추경에 서둘러 반영한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도가 재원이 부족함에도 “시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격적으로 지방비 부담분 중 도비 50%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코로나 19영향으로 택시업계 승객 감소와, 화물차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를 겪는 2만5천명에게 전북도가 생계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택시/화물업계 지원은 송하진 지사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한 부분이다.
이는 지난 道와 정부 1차 추경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어려운 사각지대를 발굴해 고르게 지원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매출감소로 전라북도 정책자금을 받은 1,22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어려움을 해소 하고자 거치기간을 1년 연장하는데 도비 80억원을 반영했다.
1인 자영업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월 납부한 고용·산재보험료의 30%~50%인 월 3만2천원씩 10개월간 지원한다.
또한, 전년대비 동기간 매출액이 2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 60개사를 대상으로 일시적인 현금 유동성 부족에 따른 위기를 면하기 위해 38억원을 지원한다.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4개월간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 3,890억원에 대한 할인율 8% 지원에 215억원을 반영했다.
지난 긴급추경에 반영한 소상공인 보험료와 공공요금 지원에 이은 추가 지원책으로 7,800개 영세업체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 매출액의 0.8%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한 익산, 김제, 완주 지역 1,360명의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 등을 위해 국도비 117억원을 반영했다.
실직자와 취약계층 등 1인 월 200만원 공공부문 865명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도비 22억원을 반영했다.
시간제,단기,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 비자발적 청년실직자에게 1인당 50만원씩 3월간 총 15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생계안정 지원비로 도비 6억원을 반영했다.
상시근로 5인미만 청년사업장 시간제 근로자 고용유지를 위해 1개사업장 별 월 200만원씩 4개월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실상의 실직상태에 놓여있는 특수형태 종사자, 비정규직근로자,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로 인한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노무제공을 받지 못하는 7,750명의 특수형태종자사·프리랜서 생계비로 국도비 56억원을 반영해 개인별 50만원씩 2개월간 지원한다.
또한, 실직 1개월 이상인 비정규직 680명을 대상으로 180만원씩 3개월간 총 540만원을 지원하는 비정규직실직자 단기일자리 제공에 30억원을 반영했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5인미만 소상공인 사업장 근로자 중 무급휴직을 실시하는 1,935명을 대상으로 50만원씩 2개월간 100만원을 지원하기 위해 15억원을 반영했고 - 공연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극·미술·공예·문학 등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술인 재난극복 지원사업에 4억원을 반영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개학연기, 소비시장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을 지원한다.
특히 개학연기로 학급교식용 친환경농산물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도내 360개의 친환경농가 피해 생산원가와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수수료 일부를 지원한다.
향어 주요 소비처인 대구·경북 코로나로 인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향어양식어가에 kg당 2,200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소비여력 선순환 제고에 나선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충 11만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54만원을 지원하는 저소득 한시생활지원사업으로 590억원을 반영했고 - 7세미만 아동 84,391명에 월 10만원씩 4개월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아동양육 지원사업에 338억원을 반영했다.
한편 포스크 코로나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필수사업을 반영해 경제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전기자율차 육성지원 등 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R&D사업도 일부 반영했으며 특히 2023년 새만금세계잼버리 대회와 2022년 아태마스터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7월 조직위원회 출범에 맞춰 19억원을 반영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차 추경을 통해 2,456억원의 예산을 편성 소상공인 6만 2천개 업체에 공공요금 60만원 등을 지원한 바 있고 또한 행정명령대상 시설인 종교시설·학원·PC방 등 1만 3천여개소에 70만원씩 100억원을 지원 했다.
2020-04-20
-
양성면 미산 1리 주민들, 안성시의회 황진택 의원에 감사패 전달
양성면 미산 1리 주민들, 안성시의회 황진택 의원에 감사패 전달
[충청뉴스큐]지난 17일 황진택 의원은 양성면 미산 1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성면 미산리 206-6번지 일원의 토지가 잡종지로 방치되어 있던 것을 쌈지공원을 조성하며 지역주민들과 미리내 성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다.
이에 미산 1리 조돈오 이장은 "황진택 의원님께서 양성면 미산리 주민들의 취지에 공감하고 공원 조성에 협조해 준 대 감사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오히려 공무원들이 받아야 할 것을 제가 받아 부끄럽다면서 시의원으로써 노력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겸손해 했다.
2020-04-20
-
농심 사회공헌단, 코로나19 방역요원에 격려품 전달
농심 사회공헌단, 코로나19 방역요원에 격려품 전달
[충청뉴스큐]농심 사회공헌단은 지난 17일 안성시보건소 방역대책반을 방문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방역 요원에게 전달해 달라며 275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생수를 기부했다.
㈜농심은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해피펀드 기금으로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한 물품도 해피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농심 사회공헌단은 “코로나19 사태의 최전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연일 비상근무중인 안성시 방역요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맛있게 드시고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사회각계 각층의 격려와 응원이 오랜 기간 감염병 예방 업무로 지쳐있는 담당자들과 방역 요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보건소 및 각 읍면동 방역소독 근무자, 자율봉사단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0-04-20
-
김보라 안성시장 첫 번째 지시, 즉시 코로나19 추경 실시
김보라 안성시장 첫 번째 지시, 즉시 코로나19 추경 실시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열린 첫 간부회의에서 즉시 코로나19 추경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첫번째 지시사항으로 코로나19 추경을 선택한 것이다.
이번에 개최 된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 사업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안성시 최고위 참모회의로 시정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부서 간 협업과 신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매주 월요일 정례 운영되고 있는 회의다.
그동안 안성시장의 공석으로 부시장 주재로 열리던 월요 간부회의가 김보라 안성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20일에 열렸고 부서별 주간 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받은 김보라 안성시장은 첫 번째로 코로나19 추경을 지시했다.
추경일정은 되도록 다음달인 5월 임시회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하라는 내용이다.
실무부서에서는 행정절차 추진 등 5월 추경에 어려움을 표시했으나,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하루하루가 어렵고 벌써 코로나 사태가 3개월을 넘어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하루라도 빨리 추경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 코로나 피해농가 지원, 저소득층 지원등 다양한 코로나19 대응방안을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안성시와 안성시의회는 지난 3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지급할 수 있는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제도 마련과 459억원의 추경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경기도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고 있고 온라인을 통해 이미 안성시민 67,000여명이 접수를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일부터는 읍면동 및 농협을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접수가 시작되어 시민들이 지원금을 받기가 한층 수월해 질 전망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첫 번째로 지시한 코로나19 추경이 다음 달 실시되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대책이 주로 포함 될 전망이다.
다만 추경은 안성시의회와 협의가 이루어져야 가능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범위와 규모가 어느정도 될지 관심이다.
2020-04-20
-
김보라 안성시장 취임2일 주요 기관·단체 방문 광폭 행보 눈길
김보라 안성시장 취임2일 주요 기관·단체 방문 광폭 행보 눈길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7일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당선감사와 관계자 격려,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취임1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취임2일 오전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도의원실을 방문해 현안사항 공유와 앞으로의 시정방향을 설명하는 등 기관 간 소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대한노인회안성시지회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 새마을회, 사회복지협의회, 보훈단체, 문화원, 체육회 등 12개소 사회단체를 방문해 감사인사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시장은 “힘든 시기에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한 안성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동반자인 기관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만큼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 달라”고 유관기관에 말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수십 년 동안 우리 안성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는데, 이제는 안성시민의 삶이 달라질 수 있도록 시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고 누구든 만나겠다”며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포용 안성을 만들겠다”고 사회단체에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사회적거리 기간으로 기관 및 단체장 서로 간에 코로나19 지침을 준수하고자, 사전협의를 통해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에도 만전을 기하며 방문행사를 진행했다.
2020-04-20
-
송탄 한마음교회, 사랑나눔‘송북동에 마스크 기탁’
송탄 한마음교회, 사랑나눔‘송북동에 마스크 기탁’
[충청뉴스큐] 송탄 한마음교회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종식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스크 600매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마스크는 송북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50여 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마음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다”며 뜻을 전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베풀어주신 정성과 고마운 뜻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