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안성시, 달라지는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 신설제도 안내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독자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마련한 납세편의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완료 후 클릭 1번으로 위택스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쉽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간에는 시청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해 신고자가 세무서와 시청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신고간소화제도 도입으로 국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세자는 납부서상 세액만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와 함께, 2020년 1월 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된 양도소득분 납세자의 경우 신고기한이 2개월 연장되며 시에서 발송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로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시행으로 납세자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납세편의 제도를 적극 홍보해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9
-
안성시, 2020년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 신청가구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23일까지 2020년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 신청가구를 모집한다.
안성맞춤 가사돌봄 서비스는 일하는 부모들에게 가사돌보미 파견서비스를 지원해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 중이면서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가사부담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주 1회 4시간씩, 월 4회 제공되며 이용요금은 월 4만원이다.
이번 신청가구 모집은 신설된 가구유형별 서비스제공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가구를 선정하고 기존 이용가구의 적격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이용가구의 서비스는 2020년 1월 31일에 종료된다.
기존 서비스 이용가구도 계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오는 23일까지 신청해야하며 신청한 모든 가구에 대해 기준 적격여부를 확인한 후 2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순위는 2020년 신규 신청가구, 장애인가구, 다자녀가구, 2019년 단기간 이용가구 등의 순서로 2개 이상 조건 충족 시 유리한 조건이 우선 적용된다.
2020-01-09
-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시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시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평가로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2년마다 전국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활동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 환경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하며 이번 평가에는 445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안양시청소년재단은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 만안·석수·호계청소년문화의집 5개 시설이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다시 한 번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재단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2019년, 안양시 경영평가 5년 연속 “가”등급 선정, 안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선정, 가족친화 우수기관 선정 등의 대내외 평가에 연이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데 이어 또 한 번의 값진 성과를 거두어 더욱 의미가 크다.
기길운 대표이사는 “전 시설이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된 것에는 전 직원의 노력과 안양시의 안정적인 지원 및 지역사회가 함께한 결과”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안양이 되기 위해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과 안전한 수련시설 운영에 전 직원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09
-
안양시, 출소예정자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 교육’ 올해도
안양교도소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교도소 출소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교육’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담당공무원 2명을 강사로 활용, 매월 1회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출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재소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약 두 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의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조사철차와 선정기준, 소득인정액과 부양의무자 기준은 어느 선까지 인지 그리고 근로능력 판정 등이 교육의 핵심이다.
또 생활이 빈곤하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절실한 가정을 긴급 지원하는 제도 안내도 이뤄진다.
이와 같은 교육은 재소자들은 출소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재범의 유혹 또는 노숙인 으로의 전락도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공적복지제도를 교육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4회에 걸쳐 재소자 1천60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현재 안양교도소 재소자는 2천여명으로 매월 80명 정도가 출소하는 것으로 파악돼 있다.
출소자 대부분은 사회에 적응하는데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실정이다.
시 관계공무원은 기초생활보장제도와 긴급지원 사업은 출소자들에게 가장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공적인 제도로서 교육대상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아울러 복지제도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묻는 질문을 많이 쏟아내며 사회복귀에 대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출소 후 사회진출이 막막한 이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교육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0-01-09
-
행복청, 공공건축의 현재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 논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공건축 품질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행복도시 공공건축 심포지엄은 행복도시 공공건축의 현황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통해 향후 발전방향과 개선과제를 발굴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행복청이 행복도시 공공건축 품격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행복도시 공공건축가의 기획과 참여로 추진되었다.
※ 공공건축가 제도란?
공공건축물과 공간의 계획·설계단계에서 건축전문가가 공공성을 높이고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해 도입됐다. 공공사업에 민간건축가를 참여시켜 한 단계 더 좋은 건축으로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제도로서,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보편화 됐고, 서울을 비롯한 국내 몇몇 도시에서도 도입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행복도시 3단계(2021년부터 2030년) 건설을 앞둔 올해에 행복도시 공공건축을 뒤돌아보고 공공건축 2030 비전을 마련해나가자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행사는 김기호 행복도시 총괄기획가와 신춘규 행복도시 총괄건축가의 비전발표로 시작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호 총괄기획가는 ‘도시와 건축의 사용자(시민) 지향적 계획’을 주제로 변화되는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도시와 건축이 계획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신춘규 총괄건축가는 행복도시 공공건축의 문제점으로 주변 경관과 장소성이 결여된 디자인, 주변 지역과 소통하지 않는 단지화 등을 꼽았으며, 이를 개선하여 자연과 융합되는 도시와 건축, 보행친화도시의 완성, 주민들을 위한 건축실현을 주장하였다.
그 외에 행복청은 공공건축가들을 소그룹으로 나누어 행복도시의 공공건축에 대한 고민과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행복청 안석환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2030 공공건축 비전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1-15
-
“‘수원형 녹색깃발상’ 도입하자”
수원시 도시공원(광교중앙공원)
[충청뉴스큐] ‘수원형 녹색깃발상’를 도입해 노후 도시공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정연구원과 한국조경학회가 15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연 ‘수원시 도시공원 정책 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한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녹색깃발상과 같은 인증제 도입으로 공원 노후시설 현황 조사·점검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의 ‘녹색깃발상는 ‘녹지 공간’을 평가한 후 우수한 공원·녹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1997년 시작됐다.
서류평가, 현장평가로 이뤄지며 경관 유지·환경관리·생물 다양성·커뮤니티 참여 등 8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녹지공간의 질’을 평가한다.
녹색깃발상은 공원뿐 아니라 공동묘지, 운하, 저수지, 대학, 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스페인, 호주, 네덜란드 등도 도입했다.
‘수원시 노후도시공원 재생방안 연구’를 발표한 정수진 연구위원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공원관리 사항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며 “공원 인증제도를 도입하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 관리를 체계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 연구위원은 노후 도시공원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노후 도시공원 진단·평가 방안 마련, 노후 도시공원 기초 데이터 지속해서 수집·분석, 공원 재생을 위한 등급 판정 등을 제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수진 연구위원과 안승홍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회장, 최신현 씨토포스 대표의 주제발표, 지정·방청객 토론으로 이어졌다.
‘노후 도시공원의 쟁점과 재생 전략’을 발표한 안승홍 한국조경학회 공원녹지회장도 노후 도시공원 재생 전략으로 그린 플래그 어워드와 같은 공원 인증·평가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또 ‘민간사업자의 참여 유도’, ‘스마트 기술과의 융합’ 등을 제시했다.
최신현 씨토포스 대표는 ‘북서울 꿈의 숲’ 공간 구성을 설명했다.
오기영 수원시 공원관리과장, 김연금 ‘조경작업소 울’ 소장, 이상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경관센터장, 이민우 공주대 교수, 최용호 도시공원협회 이사장 등 조경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했다.
최광열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올해 7월 1일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라 공원용지가 공원용도에서 해제되면, 도시공원 관리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원을 관리할 수 있는 공원 재생 전략을 수립해 수원시 도시공원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
“4월 총선에 자치 및 재정분권 공약화해야”
15일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염태영 대표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각 정당과 총선 후보자들에게 지방중심의 공약을 실천할 것을 촉구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자치분권 공약 촉구문’을 채택했다.
또 남은 20대 국회 임기 동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지속 대응하고 2단계 재정분권과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자치분권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5일 오후 1시부터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민선7기 2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대표회장과 황명선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지역별 공동회장단 14명이 참석해 전국 기초단체들의 자치분권 의지를 확인하고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촉구문에는 보충성 원칙에 입각한 맞춤형 재정분권 추진, 주민과 현장 중심의 2단게 지방일괄이양법 추진, 기초생활보장 등 국가최저보장을 위한 통일적 사회복지 국고보조사업의 국가책임제 실시,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지방소멸대책특별법 제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전국협의회는 상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시켜야 한다는 촉구문도 함께 발표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사회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기 위한 ‘지방민생법안’임을 강조하며 정치권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이 담겼다.
올해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회’ 위원을 새로 선임해 지방분권개헌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염태영 대표회장은 오는 4월 총선을 자치분권 확대의 핵심 기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염태영 대표회장은 “민선7기에 분권국가 기틀을 꼭 만들고 지방자치법 통과, 정당공천제 폐지, 분권형 개헌까지 나아가야 한다”며 “올해 4월 총선이 분권국가로 향하는 디딤돌을 만드는 골든타임인 만큼 함께 뜻을 모으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0-01-15
-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서정리역 및 서정리전통시장과 관내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용품과 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복지 위기가정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선용 위원장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수요자별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을 통해 대상자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5
-
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사랑의 떡과 선물 나눔 행사 펼쳐
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사랑의 떡과 선물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관내 다문화 가정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과 선물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및 안중읍 직원 등 20여명은 참여해 1kg 떡국용 가래떡 100개와 선물을 개별 포장을 준비했고 다문화 가정 55가구와 마을 경로당에 각각 떡을 나눠주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선범 위원장은“오늘 나눠드린 가래떡으로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모두가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는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안중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5
-
평택시 송탄보건소, 운동처방·지도실 이용 효과 톡톡
‘운동처방·지도실’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세 이상의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비만 등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예방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처방·지도실’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운동처방·지도실 이용 대상자는 의학적 검사 및 체성분,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의 체력 및 건강목표에 따라 3개월간 운동과 영양상담을 진행하고 운동종료 후 사후검진을 실시해 건강 위험도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2019년 등록 이용자 403명의 건강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공복혈당 79%, 중성지방 61%, 총콜레스테롤 34%의 높은 개선율을 보였고 체성분 검사 에서는 평균적으로 내장지방 5.3㎠, 체지방률 1.4%, 복부둘레 1.4㎝ 감소됐으며 특히 비만율이 운동 전 64% 에서 운동 후 57%로 감소되는 등 전체적으로 좋은 성과를 나타내며 만성질환 예방·관리하는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 만족도조사에서 응답자의 97%가 만족했고 특히 참여자의 89%는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갖게 됐다고 답했으며 식습관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70%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됐다을 확인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 운동처방·지도실에서는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자가 줄어드는 여름철에는 여름특집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운동이 꼭 필요한 질환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