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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사랑의 이웃돕기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사랑의 이웃돕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추석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관내 저소득 25가정에 백미를 전달했다.
배석호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 소외되는 사람 없이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언제나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보살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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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를 위해 보건복지부, 스타벅스, 시니어클럽이 힘을 합쳤다
보건복지부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와 ㈜스타벅스 코리아 ,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10일 11시 군포 시니어 클럽 4층 “시니어 바리스타 상생 교육장”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는 올해 초부터 세 개 기관이 함께 추진해온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시니어 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르신 전문 바리스타 교육장 개설·운영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이날 ‘시니어 바리스타 상생 교육장’ 개소식에는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 스타벅스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한국 시니어클럽협회 김정호 회장과 함께 해당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국회의원, 김정우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노인일자리의 일환으로 어르신 바리스타들로만 구성된 시니어카페를 전국 150여 곳에서 운영 중이며, 근무 중인 시니어 바리스타들은 1,500여 명에 이른다.
이번에 문을 연 시니어 바리스타 교육장을 통해, 앞으로는 전국의 시니어클럽 소속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매년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장 개설은 올해 3월 보건복지부와 스타벅스,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한다는 상생 업무 협약 실천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약속의 하나로 진행됐다.
우선, 업무 협약 당시 27개 스타벅스 승차구매 매장에서 110명의 어르신 교통안전 관리원이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41개소에서 180명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 근무 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와 스타벅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시니어 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과 운영 등과 함께 전문 교육장 개설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어르신 전용 바리스타 교육장은 60평 규모 다목적 강의실과 40평 규모 실습 교육장 등 총 100평 규모로 준비됐으며, 실습 교육장은 한번에 20~30명의 바리스타들이 다양한 음료 제조 실습 교육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게 실제 스타벅스 바리스타 교육시설과 동일한 형태로 꾸며졌다.
앞으로 상생 교육장에서 어르신 바리스타 교육은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시니어클럽협회에서는 시니어 바리스타들의 교육 참여를 위한 전반적인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스타벅스는 전문 바리스타 강사 파견 및 실습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정부는 2021년까지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와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80만개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번 교육장 개소식과 같은 민관 협력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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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추석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평택시 세교동, 추석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세교동 8개 단체와 환경미화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세교동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태풍 링링의 여파로 인도 및 도로변에 떨어진 나뭇가지, 낙엽, 은행,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의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활동도 합동으로 진행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비가 예보되어 있었는데 화창하게 갠 날씨에 대청소에 참석하여 땀 흘리며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신 모든 단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올 추석에 세교동을 찾아주실 분들께 태풍의 흔적을 지우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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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어르신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실시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어르신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10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홀로 맞이하시는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두달간 직접 손뜨개한 ‘친환경 수세미’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소불고기, 동그랑땡, 송편을 예쁘게 포장해 전달했다.
하미경 센터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을 받으시고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과 행복감을 느낀다”며,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건넬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더 쓸쓸함을 느끼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신 송북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송북동 관내 모든 분들이 더불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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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임금실태 조사법’발의
이찬열 의원
[충청뉴스큐] 이찬열 의원은 ‘임금실태 조사법’‘최저임금법’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근로자의 생계비와 사업의 종류별·규모별·지역별 임금실태 및 이익규모를 세분화 조사하여 객관적 자료를 정부가 수집·분석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세분화된 조사와 구체적인 자료분석을 통해 인상 효과에 대한 정확하고 타당한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행법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하여금 근로자의 생계비와 임금실태를 매년 조사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점차 다변화 되어가는 업종과 규모 및 지역경제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 최근 금융감독원은 영세기업과 소상공인 비중이 OECD 주요국 대비 적정 인원보다 176만 명 많다고 분석한 바 있다.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등 비임금근로자 수는 2019년 6월 기준 685만 명으로 전체 근로자 2,741만 명 대비 25%에 달하여 경제 주체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최저임금법은 사회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만 지역별 근로자 생계비, 유사근로자 임금, 노동생산성, 소득분배율 등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구체적인 조사로 임금 인상 효과를 예측하여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자영업을 최후의 보루로 선택한 소상공인의 어려움 또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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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향군인회와 안보간담회 개최
평택시, 재향군인회와 안보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0일 재향군인회 주요 임원 10여명을 초청해 안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재향군인회 활동사항과 시민 안보의식을 높일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최영길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지역의 최대 안보단체로써 시정에 적극 동참하겠으며, 지역사회의 안보와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재향군인회는 나라가 어려운 때는 자유의 수호자로, 조국 근대화 시대에는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많은 큰 역할을 다해주셨다”고 격려하면서 “시에서는 재향군인회의 헌신을 기억하고 본받아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최대 규모의 안보단체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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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추석“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캠페인 실시
홍보용 전단지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2시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에서“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목적은 안성시민을 비롯한 모든 가정에게 안전문화 확산과 자율적 설치 환경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장소는 귀성객 이동거점 장소로 예상되는 곳을 선정하여 의용소방대와 함께 동시 다발적으로 홍보캠페인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뜻하며, 설치대상으로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한다. 기존 주택도 5년의 유예기간으로 2017년 2월까지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있지만 아직도 많은 곳에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 설치기준으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를 해야한다.
정귀용 서장은“주택용 소방시설은 부모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장 중요한 선물”이며“이번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여 안심을 담아오시고 소방서도 추석 연휴기간에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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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청년, ‘정책결정 참여확대, 중앙-지방간 협업강화’ 의견 제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지역 청년들이 지난 9일 열린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과의 소통간담회’에서 효과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으로 ‘청년들의 정책결정절차 참여확대’와 ‘중앙과 지방간 협업 강화’ 등을 제시했다.
여선웅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이 주재한 청년정책간담회가 지난 9일 의정부시청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신정현 경기도의회 청년세대연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는 안혜영 도의회 부의장과 이나영 도의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청년활동가와 청년단체, 마을활동가 등 경기지역 청년 70여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청년정책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들은 정책결정절차 참여 확대와 중앙-지방 간 협업의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오전 열린 북부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지역별 청년 수요와 격차를 고려해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소통, 참여기구를 운영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에 또 다른 청년도 “청년들이 피력한 의견이나 정책 제안에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남부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도 “청년정책위원회 참석 등 의제발굴 절차에 참여할 경우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청년 정책 추진 시 중앙과 지방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
한 청년은 “중앙부처,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가 각기 경쟁하기 보다는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분담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또 다른 청년도 “중앙·광역자치단체는 집행보다는 지원 역할을 담당해야 하며, 집행은 기초자치단체를 통해 추진되는 체계가 갖춰져야만 청년정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여선웅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은 “효과적인 청년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을 위한 정책’이 아닌 ‘청년에 의한 정책’이어야 한다”라며 “정책을 기획, 수립하는 단계에서부터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채널과 참여기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동환 도 청년정책관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청년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정현 도의원도 “청와대 내에 청년정책전담기구가 설치된 것은 청년들의 목소리가 지역에서부터 전달됐기 때문”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청년들의 목소리가 청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청년과의 소통 강화 및 청년문제 해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6월 대통령비서실 내 청년소통정책관을 신설, 임명한데 이어 지난 7월에는 국무조정실 산하에 청년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청년정책컨트롤 타워인 ‘청년 정책추진단’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는 청와대의 정부 청년정책 추진 관련 취지 설명, 경기도의 청년정책 현황 및 발전방향 소개 등에 이어 지역 청년들의 정부정책에 대한 의견 및 청년으로서 느끼는 어려움,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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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평 추석꾸러미’명절 음식 지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평 추석꾸러미’명절 음식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수급자, 차상위 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110세대에 추석명절 맞이 음식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원평동 저소득계층 중 1인 단독가구가 80%를 넘어 명절을 힘들어 한다는 협의체 위원들의 아이디어에 따라 직접 명절 전과 불고기, 김치를 7일부터 9일까지 직접 만들어 포장해 전달했다.
김민서 민간위원장은 “원평 꾸러미 사업은 계절적 특성 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정보를 전달하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획특화사업으로 직접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어려움을 위로해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손길이 닿지 못하는 이웃들의 어려움은 우리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서고 있어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원평동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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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양말 100세트’전달식 가져
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양말 100세트’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이른 추석을 맞아 외로운 명절을 보내게 될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양말 100세트’전달식을 가졌다.
새마을부녀회는 양말 100세트를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1인 중년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양말 전달과 함께 명절 안부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박향춘 회장은 “명절에 앞서 작게나마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태옥 위원장은 “관내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단체와의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하여 주시는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