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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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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도유림 지역 경제 활용 모색
김경호 도의원, 도유림 지역 경제 활용 모색
[충청뉴스큐]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으로 구성된 산악지역으로 잣을 제외하고는 임산물 생산이 낮은 편이다. 특히 도유림의 경우 경기도 전체 면적 중 72.7%가 가평군에 소재하고 있어 도유림을 활용해 임산물의 생산성을 높이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4일 김경호 도의원은 도유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4일 민순기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장과 함께 가평군에 소재한 잣향기 푸른 숲에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의원은 “가평 산림의 30%가 도유림이나 잣 이외에는 다른 임산물 생산성이 낮아 이를 활용할 방안으로 목재 생산이나 꿀을 재취할 수 있는 밀원수를 식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재선충이 잣나무까지 침범해 재선충이 많이 감염된 지역은 경제림으로 수종 갱신할 것을 제안하며 지금부터 노력이 향후 미래 가평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평 지역적 특성에 맞아 재배가 가능한 임산물을 찾는 연구를 진행토록 하고 결과를 공유해 정책으로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가평군은 20m 이상 잣나무가 있어 산림용 스카이워크를 설치가 적정한 지역으로 이를 검토해 경기도 정책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민순기 소장은 “도유림의 경우 수명이 다된 수종을 정리해 루브르 참나무나 헛개나무와 같은 밀원수를 식재해 미래에 가평군의 새로운 전략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스카이 워크는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의원은 이날 간담회를 정책적으로 실현키 위한 방안의 하나로 ‘도유림 보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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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자치분권 시대 함께 할‘지방언론’ 역할 강조
송한준 의장, 2019 대한민국의회행정박람회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자치분권 시대의 지방언론 역할을 강조하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열리는 지방에 의한, 지방을 위한 박람회”라며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지방과 주민을 누구보다 잘 아는 언론이 뜻깊은 행사를 주관한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이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이 지금 국회 절차를 밟고 있지만, 지방의 오랜 꿈이 이뤄지는 과정이 녹록지만은 않다”면서 “법 개정으로 진정한 자치분권시대를 열 수 있도록 주민과 지방언론이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조직위원회와 10개 지방언론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를 비롯해 서울·인천시의회 등 지방의회, 광역·기초자치단체, 언론사 등 100여 개 단체가 참가했다. 박람회는 이날부터 6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한편, 정부가 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1988년 이후 31년 만에 처음으로 국회에 제출 돼 지난 6월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다.
개정안은 지방의회와 관련해 시·도의회 의장에게 의회직원 임용권을 부여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조례 및 대통령령에 따라 전문인력을 두도록 하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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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참석
이영봉 의원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경기도-경기복지재단이 도내 복지현안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경기도 복지정책커뮤니티’가 4일 오전, 경기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됐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해 열 번째를 맞이한 이번 복지정책커뮤니티에서는 ‘경기북부지역 사회보장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다뤘으며,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복지정책커뮤니티는 김희연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장의 발제 발표에 이어, 이영봉 의원, 손용민 관장, 박현동 관장, 배승용 회장, 임원선 교수 등이 참여한 종합토론, 참여자들과 함께 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봉 의원은 “이번 복지정책커뮤니티를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사회보장 수준이 남부지역에 비해 열악하고, 북부의 10개 시·군 간에도 많은 차이가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고 강조하면서, “이제는 적절한 대안을 찾아 그 차이를 좁히는 일을 해야 하며, 북부지역의 사회보장을 지원하는 전담 지원기관 설치 등 정책개발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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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공부모임 제5강 박복영 경희대학교 교수의 “세계경제 동향과 이슈” 강의 개최
경제공부모임 제5강 박복영 경희대교수 강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는 ‘경제공부 모임’ 다섯번째 강의가 박복영 경희대 교수의 ‘세계경제 동향과 이슈’란 주제로 3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박복영 교수는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의 2%대의 낮은 성장률은 이미 경제성장의 성숙기로 접어들어 글로벌 10에 육박하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만큼 성장률이 결코 크게 높아질 수 없는 조건으로 비정상적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해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장개혁으로 급부상한 중국과의 ‘미중 무역분쟁’은 연간 3,5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에 기인하지만 ‘세계경제 체제에서 급부상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미중 무역분쟁은 ‘단순한 무역전쟁을 넘는 기술전쟁’으로 중국의 기술적 발전에 대한 미국의 견제로 2025년까지 세계 제조업 2강 대열에 진입하는 일본과 유사한 기술력을 갖겠다는 중국 ‘제조 2025 플랜’에 대한 미국의 불편한 속내가 작동한 결과로 해석했다.
다음 주 7월 10일에는 지난 6월 초부터 진행한 ‘경기도의회 경제공부 모임’ 마지막 강좌로 정건화 한신대 교수의 ‘거시경제 데이터와 지표의 이해’와 ‘한국 경제의 개혁과 좌표’란 주제로 강남훈 한신대 교수의 강의가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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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폭염 대책관련 합동 현장 방문
경기도
[충청뉴스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도가 시행중인 독거노인 대상 에어컨 지원사업의 전국 확대를 건의했다.
4일 이해찬 대표와 함께 송탄소방서를 찾아 폭염 대책상황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 이재명 지사는 “올해부터 독거노인에게 에어컨을 설치하고 전기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면서 “올해 시범사업을 해보고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결과를 정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해찬 대표는 “당에서 여러 가지 사회안전망 혜택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가을에 각 지자체별로 우수정책을 발표하는 정책사례 제안행사가 있는데 그 때 전국 사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결과를 발표해 달라”고 답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어 “올 여름 폭염이 심할 것 같다고 해서 현장을 찾게 됐다. 준비가 잘돼 있는 것 같다”고 평가한 후 “오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는데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서비스를 한다고 하던데 7월과 8월에는 횟수를 늘려 돌봄서비스를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산시의 한 독거노인을 찾아 위로하고 이어 송탄소방서를 찾아 경기도의 폭염대책 현황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이해식 더불어 민주당 대변인, 안민석·소병훈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도 이 지사는 방문 가정이 경기도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 대상 에어컨 설치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지 담당 공무원에게 검토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고 전기요금도 지원해 주는 ‘2019 폭염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비 6억3,300만 원을 투입해 566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75만 원 상당의 친환경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하고, 여름철 3개월 간 월 최대 4만 원씩 총 12만 원의 전기요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대비책을 담은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시행 중이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도는 폭염 대응단계에 따라 상황관리 T/F팀을 운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도는 올해 그늘막, 쿨링포그 등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을 지난해 1,276개소에서 올해 2,786개소로 확대했다. 총 1,510개소가 신설되는 것으로 63억8,1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밖에도 도는 지난 7월 1일부터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종 중 하나인 집배원,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직속기관과 사업소, 소방서·119안전센터, 도 산하 공공기관 등 모두 241개소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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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사회공헌 협약식 개최
하남도시공사 사회공헌 협약식
[충청뉴스큐]하남도시공사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난 3일 하남도시공사 6층 중역회의실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수 하남도시공사 사장과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하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위기가정,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협약으로 하남도시공사는 9천만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하남시 지역 내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복지이슈 해결을 위해 여러 기관들을 지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선사하고 싶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하남도시공사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식을 토대로 하남도시공사와 여러 사업을 함께 진행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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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가든그로브·햄튼시와 우정 포에버 최대호 시장, 미국 방문 중 교류증진 서약
가든그로브시 서약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미국 가든그로브시·햄튼시와 영원한 우정을 다짐했다.
국제자매도시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현지시간 6월 27일 스티븐존스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 시장과, 7월 1일 도니 턱 버지니아주 햄튼시장과 각각 우호증진 서약서를 교환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서약서 교환에 따라 안양시는 가든그로브·햄튼 2개 시와 교육, 경제, 문화 등의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1986년 6월 16일과 26일 햄튼·가든그로브 시와 잇따라 국제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30년이 되는 올해 현재까지 고교생 민박연수, 공무원 파견,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등으로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최 시장은 이번 방미에서 오렌지카운티 치매협회와 성인주간보호센터, 햄튼대학교박물관, 노스햄튼 요양재활센터 등을 견학하고, 한인회 초청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특히 워싱턴에 있는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 시장은 양 시와의 30년 우정을 토대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발전을 위해 손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 시장을 비롯한 안양시대표단은 지난달 26일 출국해 이달 4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순방을 마쳤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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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4일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소비자중심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CM 선포식에는 배찬주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우리의 다짐’을 통해 전사적인 CCM 활동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날 선포식에서 배찬주 사장은 원종국 경영기획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로 임명했다. 최고고객책임자를 임명함으로서 소비자중심경영 운영시스템 구축과 효율적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배찬주 사장은“소비자중심경영만이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진리임을 인식해 고객서비스헌장과 서비스 이행기준을 적극 실천하고, 우리 공사의 소비자중심경영 슬로건인 ‘열린마음, 열린미소, 열린행동’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사랑받고 신뢰받는 안양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친절을 생활화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고고객책임자인 원종국 경영기획본부장은“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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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무안군 양파 재배 농가 돕기' 11.7t 판매
염태영 시장과 수원시, 양파 농가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최근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나서, 11.7t의 양파를 판매했다.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시청, 산하 사업소, 각 구청, 관계 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안군 양파 재배 농가 돕기’ 운동을 전개했다. 시 공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양파 1175 망을 구매했다.
시는 무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양파를 공급받아, 5일 구매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달 27일에는 시청 구내식당 조식 메뉴로 양파 요리를 준비하기도 했다. 이날 염태영 수원시장은 식사를 마치고 개인 SNS에 “하루 한 끼는 양파 요리를 먹자”고 글을 게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파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구매 운동에 동참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고통을 나누고,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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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4일 모두누림센터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유공자 표창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했다.
시는 공식행사로 4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홍성 시의회의장, 관내 13개소 여성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전공연으로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샌드아트와 팝핀댄스가 펼쳐졌으며, 양성평등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 표창과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들의 삶을 다룬 영화‘에움길’이 상영됐다.
행사 다음날인 5일에는 유앤아이센터에서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여성 지도자 이미지메이킹 교육’이, 6일 모두누림센터에서는 ‘제15회 화성시 예능경진대회’, 동탄센트럴파크와 동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행복한 性문화 놀이터’도 진행된다.
특히 7일 모두누림센터 1층 야외광장에서는 여성 창업자 및 프리랜서들이 참가하는 ‘화성 여성예술마당’이 개최돼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는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정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남녀의 특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 ‘취·창업페스티벌’과 화성시여성가족재단 주관 ‘새로운 가족과 더불어 사는 법 강형욱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는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인구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가 열려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족친화적 사회를 위한 공감대를 높였다.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