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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대상 의정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대상 의정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의원 / 더불어민주당, 성남2)는 지난 12일(금)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소속 위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11월 5일(금) 부터 12일(금) 까지 경기도 평생교육국과 여성가족국 등 소관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실시한 소속 위원들의 의정활력과 의정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다산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목민심서를 재해석해 선출직 공직자에게 소통과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강연했고 이와 함께 지방의원으로서 조례 제 · 개정을 통한 제도개혁과 공렴(공정과 청렴)을 위해 재물과 직위에 청렴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박창순(더불어민주당, 성남2)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 임해주신 소속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은 1,390만 경기도민의 봉사자이자 다양한 관계속에서 복합적 중계자 역할을 수행하는 동료위원들께 다산의 혜안과 지혜를 통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간이 되 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석무 이사장은 박석무 이사장은 “풀어쓰는 다산이야기”, “다산기행”의 저자이자 다산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제13, 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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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경기도의원, 국비 신청액 줄여 확보율 높이는 눈속임 그만두고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노력해야
민경선 경기도의원, 국비 신청액 줄여 확보율 높이는 눈속임 그만두고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노력해야
[충청뉴스큐] 민경선 경기도의원은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비 미확보,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역할 부족, 치유농업 양성기관 미지정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민 의원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은 작년 12개 사업에 이어 올해 14개 사업의 국비가 미확보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작년에는 총 295억을 신청해서 167억을 확보하면서 확보율이 56.8%에 그친 반면, 올해는 국비 확보율이 82.4%에 달했는데, 이는 올해 신청액이 215억으로 작년보다 80억 적게 신청하면서 확보율을 높게 보이기 위한 눈속임이라고 질타했다.
또한, 민 의원은 “곤충은 미래먹거리로써 가치가 크기 때문에 사료, 체험, 관광 등 다양한 방면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하지만 곤충 사업 지원의 중추 역할인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의 경우 홈페이지도 없을뿐더러 포탈에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코로나19 이후 더 각광받고 있는 치유농업의 경우 올해 3월 법이 시행되면서 첫 자격증 도입을 앞두고 있으나 서울시, 강원도, 전라남도 등은 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반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정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추궁했다.
민 의원은 “국비 신청액을 줄여서 확보율만 높아 보이는 눈속임은 그만두고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를 통해 도내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함과 동시에 “도비 일몰사업의 경우에도 농업기술원에서만 끝내지 말고 시·군과의 연계성을 갖춰 시·군 이양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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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충청뉴스큐] 양경석 경기도의원은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변화 위기에 문제와 농촌 현실에 맞지 않는 비대면 영농기술 지원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감귤은 전남 고흥, 사과는 강원도 정선, 포도는 강원도 영월, 인삼은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되는 등 농산물의 주산지가 급격히 북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 의원은 극심해진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농업기술원에서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에 힘써야함에도 불구하고 올해 9개의 시범사업 시행에 불과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지난 8월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경기도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관련 기술 개발 및 작물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해놓았다”며 “실적, 연구만을 위한 개발이 아닌 실제 농업인들에게 보급해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양 의원은 다양한 작물에 대한 연구 및 실험을 통해 농가에 실용적인 영농기술을 보급하는 농업기술원의 역할을 지적하면서 실제 농업인들이 많이 재배하는 농작물에 대한 연구·지원이 굉장히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작물 연구도 중요하지만 농업인들이 농업기술원에서 연구한 작물을 재배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 창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 아닌지” 지적하며 “현실에 맞는, 농업인들이 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역에 수십 년 동안 농촌을 지켜오고 계신 분들이 많다”며 “이런 농촌지도자를 위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지원책 마련을 통해 농업 종사자에 대한 보답의 길을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경석 의원은 평택시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도의회에 입성해서도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경험으로 농정 분야는 물론 도정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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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예산 집행률 50% 미만 사업 50개 달해
김경호 도의원, 예산 집행률 50% 미만 사업 50개 달해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률 저조, 아쿠아포닉스 기술 보급 부진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의 사업 중 집행률이 50% 미만인 사업은 총 50개 사업, 평균 집행률은 30.4%, 집행 잔액은 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로 코로나19라고 명시했으나, 코로나 발생 후 이제 3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코로나 핑계를 대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농정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는데, 농업기술원은 이 예산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예산 심의에서는 관성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농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새로운 방식의 농업이자 어업인 아쿠아포닉스 보급 부진에 관한 질의도 이어갔다.
아쿠아포닉스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임과 동시에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이 일반 재배 방식보다 높다는 장점이 있어 향후 농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작년 시범사업을 통해 기술 보급한 2개 업체의 경우 월매출이 1,200만원을 넘으면서 사업성을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아쿠아포닉스를 전략적으로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통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예산 집행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하나로 모으고 아쿠아포닉스 같이 사업성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을 제안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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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 위한 현장 행정 펼쳐
경기도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화성시 국화도와 경기청정호 작업현장, 안산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화성 국화도 해안가를 돌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안산시 탄도항 선상집하장에서 경기청정호 작업 현장도 둘러봤다.
경기청정호는 길이 33m, 폭 9m, 총 154톤급으로 한번에 폐기물 100톤까지 실을 수 있는 청소선이다.
지난해 12월 건조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경기도 바다 속에 침적되어 있는 폐기물을 인양하고 섬 지역의 쓰레기 운반을 지원하고 있다.
오 권한대행은 “경기청정호가 바다 깊은 곳 폐기물을 치우면서 바다의 온전한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며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촌의 미래를 여는 데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찾아 시설물을 확인하고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해양안전의식 제고와 사고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하1층, 지상3층의 9,834㎡ 규모로 시설된 체험관으로 지난 7월 개관해 해양생존체험, 해양안전, 선박화재진압 등 11개의 해양전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 권한대행은 “해양안전체험관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누구나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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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줌 보고 진행
권정선 의원,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줌 보고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는 15일 ‘경기도 근로자의 직종별 과로 수준에 따른 건강상태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보고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연구회 회원과 연구용역 관계자가 줌을 활용해 원격회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택배, 운수, 경비업 등 취약 직종에서 과로사로 추정되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근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점과, 중대 산업재해라고 볼 수 있는 과로사를 막기 위해 근로자의 건강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추진하게 됐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가톨릭대학교 정혜선 교수는 결과보고 회의에서 국가별 동일 업종 및 법령·제도 비교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관계 기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직종 근로자들의 과로 수준을 파악했으며 해당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면접조사와 노사 및 전문가 회의에서 제시한 의견 등을 바탕으로 경기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조례 제·개정 방안을 발표했다.
회장인 권정선 의원은 “과로사는 매우 가슴 아픈 죽음으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조례 및 정책 마련이 매우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계기로 정책 마련뿐만 아니라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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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한 경기도 대표 축제 기획 주문”
황수영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한 경기도 대표 축제 기획 주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수영 의원은 15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용시설의 유연한 운영을 촉구하는 한편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해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나 축제를 기획할 것을 주문했다.
황수영 의원은 “경콘진 클러스터 현황을 보니 부천, 판교 등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공용시설을 운영 중인데, 코로나19로 시설과 공간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그러나 입주시설을 너무 보수적으로 제한해 운영할 경우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들의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염려했다.
황 의원은 “기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되, 콘텐츠산업의 진흥을 위해 공간이 필요한 콘텐츠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시설을 유연하게 운영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경콘진에서는 올해 다양한 행사 사업을 추진했는데 경콘진만의 특징이 잘 보이지 않고 다른 기관의 행사나 사업처럼 보여지는 부분이 있다”며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예산이나 사업을 모아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가 융합된,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나 축제를 만들어서 브랜드화 하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끝으로 “집행부와 잘 협의해서 너무 늦지 않게 대비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잘 발휘해 사업을 기획하고 기획 단계부터 집행부 및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해 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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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도의원, “콘진원 – DMZ다큐, 협업 통해 양질의 컨텐츠 제공해야”
채신덕 도의원, “콘진원 – DMZ다큐, 협업 통해 양질의 컨텐츠 제공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부위원장은 15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먼저 채신덕 부위원장은, 경기뮤직플랫폼 사업의 추진 현황을 듣고 “작곡자 등 음악인에 돌아가는 이익보다는 플랫폼 사업자의 갑질로 인해 그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는 불합리함이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배달특급과 같은 공공 플랫폼 사업에의 개입을 통해 상생의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콘진원 기관의 특수성을 인정하더라도 스토리작가하우스, 크리에이터와 같은 외래어를 사용하는 사업이 많은데 우리말로 사업명 등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아닌지 지적하며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조차도 사용하지 않는 무감각함이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말 사용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채 부위원장은, 영화산업과 관련한 기관 간 협업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두 기관이 원래를 한 기관이었으나 다시 합치는 것 까지는 어렵겠지만, 찾아가는 영화사업 등을 협업해 추진한다면 도민에게 더 훌륭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채 부위원장은 “콘진원의 일부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 소관으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말하며 “일사분란한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문체위 소관으로 전 사업을 일원화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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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 국제 이스포츠 대회 막 내려…4개 우승 팀 탄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과 국산 이스포츠 게임의 국제화 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3회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21’이 종목별 우승자 4개 팀을 탄생시킨 가운데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포함해 12개국 732명이 참가해 대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했으며 종목도 3개 종목에서 4개 종목으로 확대했다.
본선에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12개국 162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광명 유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해외선수들은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본선결과 리그오브레전드는 중국 후야게이밍팀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인도네시아 디지슬레이어팀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큐컨펌팀 이터널리턴 한국 피어댄스팀이 우승했다.
주요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생중계됐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우승팀인 큐컨펌의 실라파콘 독마이카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 영광이었으며 대회를 만들어준 경기도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끝나면 꼭 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는 아마추어 선수 지원은 물론 국내 이스포츠 국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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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학생 독서 토론대회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학생 독서 토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3일 온라인을 통해 제4회 안양시 학생 독서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 중, 고 19개교 10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인공지능, 난민, 안락사, 미래사회,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 경연을 펼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기기 활용 및 의사소통 역량 함양과 비경쟁 토의·토론 활동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에 참가한 성문고등학교 민지호 학생은 “토론을 준비하고 다른 팀들과 비경쟁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대 사회에 대두되는 문제들에 대해 지식과 견해를 넓힐 수 있었고 친구들과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역량을 기르며 독서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