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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군남댐 현장 점검 실시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군남댐 현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의장과 대표단 그리고 군 관계자들과 함께 군남댐 현장을 방문해 한국수자원공사 연천지사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계속 이어진 집중 호우와 북한 황강댐 무단 방류로 인해 홍수 조절을 위해 군남댐을 방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댐 하류 지역 저지대 주변에 침수, 산사태, 농작물 피해 등으로 330억 정도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여러 가지 기후와 환경 변화로 재난재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상태에서 실질적인 대책은 남북한 교류로 협력 소통해 방류를 조절하는 것이 최선이나 북한이 예고 없이 무단방류를 계속한다면 지속적인 피해를 예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유상호 의원은 “우선적으로 임진강 소하천 유실 피해가 크고 심각하므로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방을 정비해 높이고 담수지 시설을 확대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경기도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고 최선의 노력으로 수해복구가 빨리 이루어져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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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보평지구 공사로 인한 성산초등학교 피해대책 논의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보평지구 공사로 인한 성산초등학교 피해대책 논의
[충청뉴스큐] 지석환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성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 2명, 용인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등 교육지청 관계자 3명과 함께 보평지구 서희스타힐스 공사로 인한 성산초등학교 피해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330-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용인 보평지구는 유방천을 사이에 두고 성산초등학교와 맞닿아 있어 공사 시 진동으로 인한 학교 노후시설물 붕괴위험, 소음으로 인한 원활한 수업진행 불가, 분진발생으로 인한 호흡기질환 증가 예상, 등·하교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큰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성산초 측과 시공사 측은 지난 2018년 6월 협약서를 체결하였지만 여기에는 구체적인 대안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12일 상담소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은 없는지 의견을 나누었다.
기존 협약서에서는 교육환경영향평가의 협의의견에 따른 조치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참석한 관계자들은 추후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의견을 토대로 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성산초등학교 학부모 관계자는 “위와 같은 위험요소로부터 학생들이 최대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고 교육지청 관계자도 이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아이들의 학습 환경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불편이 없도록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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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안전대책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안전대책 마련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윤용수, 김경호 의원과 함께 OBS ‘민생돋보기’에 출연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한 대책 마련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원기 의원은 토론에서 “최근 3년간 경기도 연평균 강수량의 3분의 2가량이 쏟아진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경기도에서는 신속하게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피해지역 현장을 점검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수해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인력과 장비의 부족이라는 소방관의 말을 인용하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 지역의 파견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의 인력을 늘려 현재 수용소에 있는 이재민들에게 식사 및 의약품 제공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며 “시·군과 함께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산사태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에게 생활안전자금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장마, 태풍의 형태에 따라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국지성 집중 호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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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 2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시장 정장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신규위원 1명을 위촉했고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변경사항 및 8기 실무협의체(실무분과) 구성 심의 등 총 2건의 주요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0년 연차별시행계획은 6개 추진전략, 40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 여건이 많이 변경된 만큼 세부사업에서도 17개의 변경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7월에 시행된 이행점검모니터링 회의에서는 대표협의체 위원이 실무분과 회의에 직접 참여해 세부사업의 자문역할을 했으며 심의시 사업의 이해도를 높혔다고 평가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변화 속에서도 사회복지서비스의 누락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특히 민-관의 협력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이 이루어지길 당부했다.
최창목 민간위원장은 연차별시행계획은 시민의 의견을 받아 민-관이 함께 계획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실무분과의 역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공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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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조달분권 가속…이재명 “조달시장에도 공정성 확보돼야”
경기도
[충청뉴스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정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 공정한 결과배분이 우리사회가 가야 될 가치지향”이라며 조달시장에도 공정성이 확보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정조달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공정조달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도가 추진 중인 공정 조달시스템 개발운영 계획에 대한 각계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조사에 의하면 시중에 동일한 품질과 성능규격의 물품보다 훨씬 더 비싸게 조달가격이 형성돼 있는 경우가 많다”며 “대량구매를 하게 되고 또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물품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치열한 시장경쟁이 이뤄지는 일반물가보다 훨씬 더 비싸게 받는다는 사실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조달독점, 지방정부의 자유권 침해와 같은 잘못된 사례가 바로 잡히고 조달시장의 공정성이 확보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지방정부, 학회, 시민단체, 연구원, 도-시군-공공기관 계약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민정, 고용진,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욱, 김영진, 박상혁, 박정, 백혜련, 송옥주, 심상정, 윤후덕, 이규민, 이동주, 이탄희, 임종성, 전용기, 정성호, 정춘숙, 조응천, 최종윤, 한준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렸다.
토론회는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공정경제분과장이자 법무법인 도담의 대표변호사인 김남주 변호사가 좌장을 맡았으며 경기연구원 박경철 연구위원이 ‘공정한 경기, 경기도가 만드는 공정조달 정책’ 주제발표를 했다.
박 연구위원은 “경기도가 만들어 나갈 공정조달시스템은 공공성과 효율성을 분리해 양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효율성을 위해 사무용품, 전산장비 등 일반적인 소모품은 민간시장을 연계한 시장단가를 반영하도록 하고 방역물품과 같은 경우에는 공공성을 유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방역, 자연 및 사회 재난, 감염병 등의 긴급 재난재해상황에서 입찰을 패스트트랙으로 운영하는 국민안전 조달패스트트랙을 운영한다는 구상도 설명했다.
경기도의 공정조달시스템에 대해 전문가 패널들은 그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방분권의 핵심은 바로 재정 운영의 자율성이고 조달청에서 지자체 조달업무를 대행하는 것은 편리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지만 기본적인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지방정부 중심의 조달체계는 지방분권화 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구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용호 경기교육청 재무담당관은 “수요기관의 입장에서 선택지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며도 “다만 교육기관에서 경기도 공정조달시스템 이용률을 높이려면 입찰수수료와 계약 소요기간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하며 수요자 중심의 편의성 증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신영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국책사업감시단장은 “지방조달 분권화는 단순히 조달수수료 절감이 아니라, 지자체 조달시장의 공정성·투명성·효율성 등을 위해 추진돼야 한다”며 “비용최소화를 위해 조달청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협조가 필요하며 중앙정부 및 국회에 대해 법·제도 개선을 요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원희 한국행정학회장은 “지방조달의 지방분권화는 찬성하지만 시스템과 데이터에 대한 통합적이고 일관된 관리 주체를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은 “현행 나라장터를 통한 조달시스템은 재정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이라는 지방재정 운용의 기본 원칙을 저해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좋은 선례를 남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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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개최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전북선수단 출정식 가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다음 달 14일부터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39개 직종에 선수 110명을 내보낸다.
전북도는 13일 우범기 정무부지사와 선수단 대표 2명, 자원봉사자 대표 2명, 도 기능경기위원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기능경기대회 전북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행사는 최소화하고 선수대표 선서와 선수단 기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하지 못한 선수단과 자원봉사자에게 모든 행사를 실시간 중계하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선수단은 지난해 종합 6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에 이어 올해는 종합 5위를 목표로 자동차 차체수리 등 39개 종목, 11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도는 지난 6월 전북지방대회를 거쳐 전북선수단을 선발해 맞춤형 훈련을 했고 자동차페인팅 등 20개 직종을 전략직종과 유망직종을 선정해 실력을 높이기 위한 특훈을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선수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예기치 못한 학사일정 등으로 유난히도 힘든 준비과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훈련에 집중해 기량과 실력을 키웠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훈련과 기능수준 향상을 위해 열리는 대규모 전국행사로 올해는 16년만에 전북에서 열린다.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전국의 50여개 직종에 1,8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해당분야 자격증 실기시험 면제 특전과 직종별 상위득점자 2명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얻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어진다.
우범기 부지사는 “기술인은 전라북도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며 “오랫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전북 기능인의 우수한 숙련기술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격려를 전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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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기관사회단체, 수재민을 위한 사랑의 수해복구성금 전달
대덕면 기관사회단체, 수재민을 위한 사랑의 수해복구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이번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덕면 8개 기관사회단체 등에서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수해복구성금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대덕면 기관사회단체가 성금 240만원과 마스크 5,000매, 대덕농협 직원들이 500만원과 마스크 5,000매를 전달했다.
또한, 대덕면 유별난 마을 송근목씨가 이번 수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동부권 주민들의 아픔을 같이 하고 하루빨리 복구가 완료됐으면 하는 심정으로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고 빠른 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되어 주민들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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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우리 동네 함께 돌봄’ 참여자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돌봄 공동체 ‘우리 동네 함께 돌봄’ 사업 대상자 및 돌봄 활동가를 오는 17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우리 동네 함께 돌봄’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 사업으로 안성시 거주 어르신 부부를 대상으로 드라마음악원예테라피, 영화관람, 생신축하와 명절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 부부 중 장기요양등급외자와 취약계층은 우선순위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돌봄 활동가가 어르신 부부 가정에 파견되어 주 1회 1시간씩 말벗서비스, 인지 및 신체활동, 정서지원 등을 제공하게 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르신 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지역자원을 구축하고자하며 지속적으로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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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푸드뱅크-㈜현대농장 농업회사법인 안성공장 간 업무협약 체결
서안성푸드뱅크-㈜현대농장 농업회사법인 안성공장 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현대농장 농업회사법인과 서안성푸드뱅크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내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생산된 농축산물을 기부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나눈다는 것으로 그 의미가 깊으며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농장 김학종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기부를 받은 서안성푸드뱅크 박찬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서안성푸드뱅크는 전년 동월대비 40%이상 기부가 줄어 지역 내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충분한 복지서비스를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현대농장의 기부는 어려운 시기에 기부의 마중물을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길어지는 장마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위를 한번 더 돌아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서안성푸드뱅크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 이번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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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미술’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미술’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2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본 프로젝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추진되는 공공미술 문화뉴딜 프로젝트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시 관계자는 “안성천변 문화예술 거리 조성을 테마로 차별화된 미술품 전시 공간조성, 예술조형물 제작 설치, 회화 및 벽화 등 예술 창작활동 3개 분야의 작가팀이 모집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처음 시작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안성천변 문화예술 거리 조성을 기반으로 시 문화예술플랫폼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