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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과학인재들의 연구발표 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서는 14일 관내 초·중·고 학생 208팀 총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인천광역시과학전람회를 개최했다.
원활하고 의미있는 행사 진행을 위해 연구 설계 및 작품 제작에 대한 심도 있고 전문적인 코칭과 연구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및 전문가 36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총 5개 부문의 출품작들에 대해 창의·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실용성 및 노력도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학생들은 심사위원들 앞에서 지난 2018년 10월부터 9개월 간 탐구해온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질문에 대답하며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기택 원장은 “이 행사를 통해 과학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조기 발굴되어 과학적 탐구 능력, 창의적 연구 능력, 협업 능력 등을 키워 미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길 바란다”고 출품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대회에서 특상 35작품, 우수상 70작품, 장려상 103작품이 선정되었고, 모든 출품 작품들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서 6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시되어 학생, 교원,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또한 전국대회 출품작품으로 선정된 18개 작품은 컨설팅, 보완지도 과정을 거친 후 10월 24일에 개최되는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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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19 가족지원 프로그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7일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2019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평상시 자녀의 양육으로 인한 가족 구성원들의 부정적 감정을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기 탐색의 기회와 다른 가족과 교류하는 경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학부모 힐링 프로그램-DIY 목공’과 비장애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하는 ‘도예심리치료 프로그램’ 총 2가지로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함께 다른 가족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가족들간의 화합과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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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 당부
대구소방,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매년 여름철 무더위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외기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에어컨 실외기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는 133건으로 연평균 27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 61건으로 특히 많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최근 여름 평균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폭염 발생기간이 긴 것 등이 크게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에어컨 실외기 화재 발화요인별 발생현황을 보면, 부주의 및 전기화재가 전체 원인의 81%를 차지하였는데, 주로 옥외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화재는 담배꽁초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와 과열·과부하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실외기 화재는 실외기 과열에 따른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데,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벽체와 최소 10cm이상 떨어뜨려 설치해야 하며 에어컨 사용시간의 적절한 조절과 실외기 내부에 먼지 등 이물질을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주의에 의한 화재 76건 중 담배꽁초에 의해 발생한 화재가73건으로 무려 96%를 차지하였으며, 골목 및 건물 외벽 등에 설치된 실외기에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외기 후면에 누적된 먼지와 실외기와 벽체 사이에 쌓인 생활 쓰레기 등 이물질을 주기적으로 청소해 담뱃불에 의한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외벽이 화재에 취약한 공법으로 시공된 건물 사이에 설치된 실외기 화재 시에는 상층부으로 급격한 연소 확대 및 인명피해 우려가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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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동요로 싹트는 안전의식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소방본부는 14일 오후 2시에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송하진 도지사, 마재윤 전북소방본부장을 비롯해 11개 팀의 참가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전라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내 유치부 5팀과 초등부 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JTV전주방송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교육청,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 한국화재보험협회 광주호남지부가 후원하는 대회로 지난 2002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로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동요경연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아이들이 꿈과 안전을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성장해 나가며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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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전개
전북도,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하반기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이시카와현 한국문화관광세미나’와 ‘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북여행 상품 홍보를 실시했다.
먼저, 지난 12일 일본 이시카와현 세미나실에서 한국관광 가능성이 높은 이시카와현 현지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관광 설명회와 더불어 한지공예 체험행사를 열었다.
도는 이날 세계문화유산이자 특히 일본인이 많은 관심을 갖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건립 600주년이 되는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상품으로서의 전북여행 상품을 홍보한데 이어 전북한지체험 명인과 함께하는 청사초롱 한지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13일에는 1천 5백여 명이 참여한 ‘소비자 이벤트’행사장에서 전라북도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한류스타와 함께 하는 관광홍보 토크쇼와 함께 전라북도 미식여행상품과 한과 체험이 이뤄져 일본인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북도는 홍콩 관광객에게 전북의 가을 단풍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했다. 4일간 홍콩 현지 여행사 대상 상담회와 일반인 참관객 대상 홍보를 집중 실시했다. 홍콩국제관광박람회는 2018년 기준 약 10만여 명이 관람한 대형 국제관광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홍콩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을 단풍 관광상품과 영화·드라마 및 방탄소년단 앨범 촬영지 등을 연계한 한류여행상품을 활용해 전북여행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가을 단풍과 한류여행상품이 결합되면 홍콩 관광객의 도내 체류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어 전북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광총괄과 관계자는 “일본 관광객에게는 우리도의 장점인 전통문화와 맛을 어필하고 홍콩 관광객에게는 계절 여행상품과 한류를 어필해 일본·홍콩 관광객을 유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제 관광시장에서 전북관광의 위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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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통 채소류, 농약으로부터 안전
잔류농약 검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대형매장에서 유통되는 채소류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잔류농약에 대한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부추, 청경채, 아욱 등 시중 유통 채소류 20건에 대해 260여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한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채소류에서 잔류농약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개별 농산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없었다.
김경태 대구시 보건연구부장은 “계절적으로 농산물에 각종 병충해의 발생이 증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 며 “잔류농약검사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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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영호남 달빛동맹 거리공연 교환으로 성공개최 기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과 교환해 거리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다음달 12일에 개막하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대구시는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 지역 뮤지션 공연을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등에서 개최한다. 또한 광주시는 9월과 10월중 대구 동성로에서 거리공연을 펼친다.
2015년부터 대구 동성로 등에서 지역 뮤지컬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연중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을 개최해 왔다. 지난 5월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해 경북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에서도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을, 또 영주 덴동어미 마당놀이, 의성 퓨전국악팀과 공연을 교환하는 등 문화콘텐츠 분야 광역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2016년부터 아마추어, 전문예술인이 참여하는 프린지 페스티벌을 매주 토요일 오후 5.18민주광장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봄, 세계수영대회와 연계한 여름, 가을시즌으로 나누어 개최한다.
한편, 지난 5월 2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는 양 도시의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 디-70일을 기념하는 ‘마스코트 수리, 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가지기도 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 ‘대구의 날’인 7월 22일, 23일 양일간 광주 남부대학교 야외공연장에서 대구음악창작소 주관 지역 뮤지션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광주음악창작소 등 양 도시 인디음악 뮤지션 교류도 기대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관람, 홍보관 운영, 문화공연 개최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며 “실질적인 영호남 달빛동맹 공동협력과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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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놀이터, 시민이 원하면 부산시가 만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OK1번가 시민토론’을 통해 모인 시민의 목소리에 부산시가 정책으로 응답한다.
부산시는 OK1번가 ‘시민토론 ON AIR’ 제1호 토론 ‘반려견 놀이터 조성 YES or NO’에서 확인된 시민 의견을 전격 수용해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일까지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주제로 30일간 온라인 시민토론을 진행한 바 있다. 시민 1,063명이 참여해 온라인 찬반투표와 댓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 졌으며, 참여자 80%가 찬성 의견을 냈다.
부산은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47만 가구로 전국 3위를 기록하며 그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반려견 놀이터는 단 한 곳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올해 6월 중 자치구·군 및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내년까지 반려견 놀이터 5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규모는 중·소형견 4개소, 중·대형견 1개소로 총사업비 7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안전펜스, 동물놀이기구, 음수대,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을 갖추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및 반려인 펫티켓 교육도 함께 실시해 비 반려인과의 갈등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은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첫 걸음이자 민선 7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행된 대표 사례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작지만 공감 가는 정책으로 시민행복 증진에 앞장서고, ‘시민중심의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토론 1호 최종 결과를 OK1번가에 공개하고, 토론 참여자 중 토론 결과를 요청한 372명에게는 문자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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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과기부 ‘정보문화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부산시, 과기부 ‘정보문화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보문화 유공’ 포상은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과 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는 정보문화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2008년도부터 ‘부산정보문화센터’를 구축해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바른 정보통신기술 활용 문화형성 및 역기능 대응,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정보문화 분야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부터 고령자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건강도시 부산 선포식, 인터넷·스마트폰 바른 사용 공모전, 과의존 예방을 위한 청소년 연극제, 학부모와 시니어를 위한 정보문화 콘서트 등을 개최했다.
바른 정보통신기술 활용 문화형성 및 역기능 대응을 위해 청소년 바른 정보통신기술 진로교육, 두드림 방문교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 프로그램,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자문위원회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결혼이민자 일자리지원 정보화교육, ,방과 후 청소년 코딩교육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웹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적인 민·관·산·학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정보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해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부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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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U-20 월드컵 대표팀에 응원 메시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교육감이 우크라이나와의 2019 FIFA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과 석정초 학생들의 응원메시지를 SNS에 올려 화제다. 이강인선수는 4학년 스페인으로 축구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석정초에 입학해 3학년 1학기까지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U-20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인천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응원한다”며 “여러분은 이미 챔피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대표팀은 16일 새벽 1시에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치를 예정으로 도성훈 교육감은 가족과 함께 TV를 시청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석정초 학생들도 대표팀과 선배인 이강인 선수를 응원하는 그림엽서와 손 편지를 써 14일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