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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육청, 2025 기초학력 보장 지원 및 스공학 설명회 개최
강원 교육청, 2025 기초학력 보장 지원 및 스공학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중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 및 스공학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스공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지칭하는 말로 중등 학력 지원 정책의 대표 브랜드명이다.
강원교육에서 ‘스공학’을 통해 맞춤형 학습지원을 강화하는 대단위 공교육 정책을 펼친 것은 지난 2023학년도부터이다.
2024학년도에는 도내 중·고등학교의 93%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2025학년도 중·고등학교 교감, 기초학력 및 스공학 업무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2025학년도에는 2024학년도부터 강화해 온 기초학력 책무성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과 ‘스공학’과의 연계성을 높인 개별 맞춤형 학습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기초학력 보장 지원 정책으로 △두드림 실천학교 운영 △학습지원 튜터 채용 △중1 책임교육학년 집중 지원 △모든 교사가 기초학력 지원에 참여하는 스공쌤 튜터링 운영 등이 실시된다.
‘스공학’에서는 △1:1 또는 2~4명 소인수 교과 수업 △학습 역량 진단에 따른 스공학 학습코칭 △기숙사를 활용한 학력 향상 프로그램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습 프로젝트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관리 △대입 컨설팅 및 면접 지도 △방학 중 학습도약 계절학기, 학습캠프 △학교급 전환기 이음교육 △중, 고1~2부터 준비하는 수능 그루터기 프로그램 △학교 자율 특색 프로그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식비 지원 등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스공학을 통해 도내 곳곳의 작은 학교에 개별 맞춤형 학습지원이 강화되고 있다”며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충족과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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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축산업 선도를 위해 472억원 집중투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친화적 스마트 축산환경으로의 전환과 미래 축산업 선도를 위해 2025년 축산분야 41개 시책사업에 총 47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는 유전체 분석, 수정란 이식 등 최신 육종기술을 활용한 가축개량 체계 구축과 농가 경영 안정화에 98억원,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체계 구축에 127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 및 축산악취 저감사업에 72억원을 지원하고 축산업의 스마트화 및 동물복지 실현, 강원 꿀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3억원을 투자해 생산성 향상과 축산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 축산물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해 강원한우, 허니원 등에 35억원을 투자하고 축산물 이력관리, 학교우유급식 지원 등에 25억원을 지원해 축산물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 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우리 도가 환경친화적 스마트 축산환경 전환과 탄소중립을 대비한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축산농가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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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26억원 투입해‘명품 도시숲’19곳 조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 변화 대응과 도민의 녹색 복지 강화를 위해 126억원을 투입해 ‘명품 도시숲’ 19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시바람길숲,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하며 도심지 환경 질 개선과 더불어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도시숲 조성 사업은 열섬 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녹색 복지 증진 등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춘천 후평산업단지 일원 등 7개소에는 바람길을 따라 녹지 축을 형성해 여름철 폭염과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도시바람길숲’ 이 조성된다.
원주 옛 반곡역 철도 유휴부지 등 2개소에는 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도심 속 친환경 방어막 역할을 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이 들어선다.
횡성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 교통안전 강화 및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전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및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과 도시숲을 연결하는 ‘가로수’, 생활권 인접 지역 환경 개선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생활환경숲’, 도시 내·외곽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지 또는 도시 내 산림을 활용한 ‘산림공원’ 등 다양한 유형의 소규모 녹지를 추가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녹지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도는 이번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생태적 가치와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반영할 계획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도시숲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 조절 기능까지 갖춘 중요한 녹색 인프라”며 ”앞으로도 도심 곳곳에 다양한 유형의 숲을 조성해 더욱 푸르고 쾌적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공기 중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차단해 주변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25.6%, 초미세먼지 농도를 40.9%까지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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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해양수산국 현지 업무보고 실시
강원도의회청사전경(사진=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34회 임시회 회기 중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을 방문해 현지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에 앞서 강릉 주문진항을 직접 방문해 작업중인 어업인을 격려하고 어업인 작업장인 어구보수보관장 사용실태를 점검했다.
농림수산위원장은 이번 현지 업무보고에서 어업인 작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농림수산위원들과 집행부가 밀접하게 서로 소통해서 어업인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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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 배포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2025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를 전면 개정하고 2월 중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작업은 2024년 11월 전담팀 구성을 시작으로 12월 3차례의 협의회 및 교육공무직 노조와의 2차례 협의를 거쳐 이루어졌다.
개정된 길라잡이는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보다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새롭게 개정된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는 본문 1권과 별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총 1,050여 권이 배부될 예정이다.
2월 14일까지 배포를 완료해 각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2025년 늘봄학교 운영을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2월 7일에는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해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의 주요 내용과 활용 방안에 대해 안내하고 학교 지원방안을 협의한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에 개정된 늘봄학교 운영 길라잡이가 학교 현장의 늘봄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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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딥시크 접속차단.“중국 정보유출 예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인공지능 업무 활용 시 과도한 사용자 정보 수집으로 인한 민감정보 유출 등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비공개 정보 및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지적 재산권 및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어 정보보호 차원에서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한 것이다.
또한,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이용자 데이터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도는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전 부서 및 시군에 긴급히 배포했다.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와 미확정 정책자료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보호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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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도내 기관 단체 협력체계 구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도내 방문객 및 관광수입의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기관 간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성이 논의되며 기관별 추진 사업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의 연계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는 국내외 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해 도와 관광재단,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1~2개의 시군을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해당 시군의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집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집중 유치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강원 숙박대전’ 추진 및 도내 숙박상품 할인권 지원을 통한 강원형 체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규모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가 활성화되어 많은 연계사업이 발굴되면 방문의 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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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지진 발생에 긴급 지시. “사명감 갖고 도민 안전에 최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인접한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원주와 횡성 등에서 유감 지진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도내 지진 신고는 총 15건으로 원주 14건, 횡성 1건이다.
이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며 사명감을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여부 파악과 주요시설물 점검해, 여진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번 지진은 대설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벽 시간에 발생해 재난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지진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주요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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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6일 오전 춘천 후평산업단지 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업,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단체로 도 협의회는 일자리, 산업, 복지, 농업, 에너지, 환경 등 17개의 목표를 수립해 이행 및 실천 중이다.
이러한 목표들은 도가 지향하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과 긴밀하게 부합한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손원교 사무처장과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는 올해 도민에게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각종 기관 및 단체들과 협업을 확대해 목표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에 도에서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연구원 등과 협력해 도정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 행사 현장을 방문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홍보 캠페인을 확대하고 토론회 등 통해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청 내 담당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목표 이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더불어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참가, 전국 지속가능발전 유관기관 회의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속가능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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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 학교장 공동 연수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만남채에서 ‘2025학년도 학교장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유치원과 초등은 5일부터 6일까지, 중등과 특수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의 학교장, 원장, 교육전문직원 등 75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5년 변화되는 강원교육 정책을 △미래학력담당관 △정책기획과 △안전복지과 △유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인성생활교육과 △미래체육특수교육과의 부서장이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디지털 전환과 미래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디지털 전환에 대한 학교장 역량 강화의 기회도 제공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2025년은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위해 또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강원교육 정책이 학교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학생과 학생 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