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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 이해, 마음의 이음’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실시
‘다름의 이해, 마음의 이음’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18일 도교육청 1층 로비에서 ‘다름의 이해, 마음의 이음’이라는 표어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출근길에 함께하는 ‘동행 음악회’ △장애인식개선교육 자료 배부 △장애이해 가로세로 퍼즐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출근길에 함께하는 ‘동행 음악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층 로비에서 강원명진학교 어린이중창단의 ‘풀포기의 꿈’과 ‘내가 바라는 세상’ 합창과 피아노 선율로 마음을 표현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승혁군의 자작곡 연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원의 출근길에 동행했다.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자료를 제공해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장애이해 가로세로 퍼즐을 풀어보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각급학교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해 장애이해교육 특별기획방송 프로그램 시청, 제26회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등을 운영했다.
문화체육특수교육과 김기현 과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일회성으로 마치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변화가 스며들길 바란다”며 “장애가 극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으로 인식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도교육청에서는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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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노후·위험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도내 안전취약시설 1,142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의 예방과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협력해 노후·위험시설 등을 집중점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도는 올해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도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10개 분야 1,142개소를 선정했고 안전점검은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집중안전점검 결과 확인된 안전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거나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해 도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6월까지 7개 분야 1,283개소를 집중점검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210개소에 대해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 특히 도내 캔틸레버 교량 93개를 포함해 284개의 교량을 점검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김문기 안전정책과장은 “형식에 치우치지 않은 내실 있는 점검으로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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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9일 오후 2시 도청에서 도, 교육청, 18개 시군, 안전분야 10개 공공기관 등 30개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전망 확보와 기관 간 안전감시 역량 결집을 위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도 안전감찰 협의회는 도·시군·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안전감시 역량을 결집해 기관별 안전분야 감찰·점검 추진과 촘촘한 감시체계 구축 등을 통해 도민 생활의 안전 확보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된 지역협의체로 2021년 3월 출범했다.
도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 해 협의회에서 추진했던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올해 협의회에 소속된 30개 기관의 31개 중점과제 추진계획과 함께 참여기관 간 합동감찰 추진계획 등을 논의·확정하는 등 유기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안전 범위가 확대되고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감찰 협의회 운영을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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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4.17. 오전 10시에 삼척체육관에서 “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삼척시와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 강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15만마리를 삼척 소재 삼척항과 갈남항에 방류하며 바다 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업인은 새벽부터 조업에 나서지만 유류비와 인건비는 늘어나고 어획량을 줄어들어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어업인을 위해 도에서는 세 가지 선물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첫 번째로 도에서 어업용 면세유 비용의 45%를 지원해 드리는데 앞으로 55%까지 확대해 유류비 부담을 경감해 드릴 것과 두 번째로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을 추가로 건립해 외국인 어업근로자 고용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여드릴 것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해양수산국을 만들어 어업인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전했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살기 좋고 찾아 오고 싶은 매력적인 어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23년에는 강릉 안인진, 삼척 대진, 고성 공현진, 양양 후진 4개소가 선정되어 453억원의 예산이 투입중이며 24년에는 삼척 갈남항, 고성 오호항, 양양 수산항 3곳이 선정되어 396억원을 확보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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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쓰는 우리말 교육으로 강원교육 이해도 증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17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으로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홍보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찾아가는 국어교육의 하나로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공언어 사용 △공문서 바로 쓰기 △보도자료 작성 등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어사용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상혁 공보담당관은 “교육을 통해 평소 소홀했던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해 교육행정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어책임관 운영 △공문서 사후 점검 △보도자료 사전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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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개최
‘제5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제5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을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살아있는 멸종위기 동·식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붉은점모시나비, 금개구리, 나도풍란 등 살아있는 멸종위기 동·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 쏘지 않는 벌 뒤영벌, 컬러누에 등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많은 동·식물 또한 직접 관찰하고 만져 볼 수 있다.
아울러 한반도 희귀식물 세밀화 전시회, 백두대간 자생식물 종자, 꽃가루 Art-SEM 사진전, 멸종위기식물 사진전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와 업사이클링 야생화 화분 만들기, 식물로 만드는 손수건 탁본 등의 체험행사, 마술공연, 비눗방울 공연 등 특별공연이 무료로 운영된다.
최호순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멸종위기에 직면한 동·식물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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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맞춤돌봄 지원을 위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설치 및 운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통합돌봄 지원을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은 횡성군과의 업무협약 체결 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 중 고령 인구 비율 1위인 횡성군에서의 돌봄 수요와 타지역 대비 낮은 서비스 접근성 및 인프라 부족 등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제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은 지역 통합형 사회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서비스 제공 및 연계, 사례관리,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등 지역중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고위험군 돌봄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보다 질높은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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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신청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2024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학교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4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기본 계획을 안내하고 평가 참여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전체 508교 중 471교가 신청해 학교 신청률이 92.72%로 전년도 대비 2.92%p 증가했고 학생은 57,653명이 신청해 학생 신청률이 79.90%로 전년도 대비 5.27%p 증가했다.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과 영역의 국어, 수학, 영어 과목 평가와 △비교과 영역의 학습 심리·정서 진단을 병행 실시한다.
초등학교 4~6학년은 7월 3일 중학교 1~3학년은 7월 10일에 각각 평가를 실시하고 8월 4주에 개별 학생의 인지적, 비인지적 진단 결과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학습 심리·정서 진단 검사로 학생의 학습 저해 요인을 파악해 종합적인 결과를 진단하고자 하며 학습 심리·정서 진단 결과지 활용을 돕고자 학부모 및 교사 대상 권역별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홍명표 미래학력담당관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신청률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필요성에 대한 방증이고 도내 학교에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로 학생의 성취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상세 정보를 제공해 기초 학력 신장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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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라 고조된 식품안전 불안감 해소를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2019년부터 도 교육청과 협업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납품 식재료까지 확대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를 위해 동부지원에 방사능 분석장비를 추가 설치했으며 검사량도 지난해 보다 두배 증가된 200건을 검사 할 계획이다.
수산물 등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과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 매월 공개한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 유해물질에 민감한 어린이 및 청소년의 건강보호와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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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본격 시행 앞두고 4대 규제개선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6월 8일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4대 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히며 4.25. 철원군 군사규제 개선 현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을 전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철원군 현장은 축구장 약 421개 면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된 곳으로 도와 도민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올해 2월 규제에서 해제됐다.
김진태 지사는 “이번 철원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앞으로 두 달 뒤면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4대 규제가 개선되기 시작한다”며 6월 8일 강원특별법 시행일에 맞춰 즉각 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준비 중임을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4월 3일 강원특별법 핵심특례 보고회를 통해 4대 규제를 포함한 27건의 특례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해당특례들이 시행일에 맞춰 실행될 수 있게 실국과 18개 시군에 사전준비를 철저하게 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강원특별법 2차 개정과 관련해 4대 규제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환경분야는 강원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영향 평가 협의를 위해 먼저 환경영향평가 전문 검토기관으로 강원연구원을 지정·고시했으며 전문검토기관 외에 심화된 검토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분야별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중에 있다.
산림분야는 산림이용 진흥지구 대상지 사전 수요조사를 한 결과 고성 통일전망대, 강릉~평창 관광케이블카 등 산림휴양, 관광레저, 산악관광, 기반시설, 관광단지 등 총 26개소, 1조 2천억원 규모로 조사됐으며 제1호 산림이용지구로 고성통일전망대 생태안보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해 진흥지구개발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 협의서류를 작성 중에 있다.
군사분야는 민통선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변경·해제 대상지를 수요조사 중에 있으며 우선 건의 대상지 선정을 위해 도에서 직접 대상지를 확인·점검 중이다.
농업분야는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침 수립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군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마친 상황이며 지구 지정 시 거쳐야 하는 자문기관 중 하나인 농지관리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다.
또한, 시군개발계획 중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계획을 발굴하기 위해 시군 개발계획을 조사했으며 이를 촉진지구 계획으로 연계하기 위해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강원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강원특별법 시행령은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3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입법 예고 중이다.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