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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원주시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 위해 협약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원주시 및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원주시청에서 개최한다.
학교복합시설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학교의 유휴용지에 교육·돌봄 및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영장, 돌봄교실, 체육관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한 문화·체육·복지시설이다.
도교육청과 원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대외적인 여건 조성 △사업 시행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추진 방안 마련 △상호 협력관계 조성 등을 약속한다.
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 주요시설로는 △생존수영 수업을 할 수 있는 수영장 △돌봄지원센터 △실내체육관 및 동아리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원주시와 협력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2024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복합시설을 통해 보다 질 높은 교육·돌봄 환경이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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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소년체육대회 나흘간 열전 마치고 폐막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 나흘간 열전 마치고 폐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원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인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 열전을 마치고 6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릉시를 주개최지로 1·2부 분리 운영 및 종합점수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내 전역에서 모인 초·중학생 3,159명의 학생선수들이 30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 역도, 자전거, 육상 등에서 총 35개의 대회신기록과 3개의 대회타이기록이 나왔다.
특히 역도 남중부 +102kg에 출전한 김인혁 선수는 이번 대회 3개의 대회신기록 작성으로 다음달 목포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다관왕 선수들도 185명이 배출됐다.
특히 양궁 경기에 출전한 남자초등부 2부 윤창현 학생과 체조경기 남자초등부 1부 안시홍, 최솔민 학생이 6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5관왕 9명, 4관왕 20명 3관왕 59명, 2관왕 94명 등 총 185명의 다관왕 학생을 배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다음 달 목포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한다.
김기현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우리 학생 선수들이 이번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다수의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5월 목포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우리 학생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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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라오스에 강원관광 매력 알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 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집중적인 강원관광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
베트남은 2023년 기준 방한 관광객 42만명으로 전체 방한관광 규모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양국제공항을 통한 베트남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되고 있어 동남아 지역의 핵심적인 시장이다.
이번 강원관광 홍보 세일즈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광재단을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 하이원리조트, 레고랜드, 강원 해외 전담여행사 등 2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으로 참가해,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최대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퀴즈이벤트 및 체험존 운영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개막 첫날인 4월 11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100여명의 여행업계 및 언론매체를 초청해 ‘미디어 컨퍼런스’와 ‘강원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한류 ▲웰니스 ▲동계 ▲축제 등 다양한 강원관광 콘텐츠를 집중소개하고 강원관광 세일즈 대표단과 베트남 여행업계간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체류형 강원관광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세일즈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EATOF간 동아시아 관광 외교 협력도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기간 강원자치도 주도로 창설된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의 회원 정부인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의 초청을 받아 ‘2024 라오스 방문의 해 연계 라오스 신년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라오스 주석, 루앙프라방주지사 등 17개 지자체장, EATOF대표단, 주민, 언론매체 등 1만 여명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또한, 이번 방문 중 루앙프라방 주정부와의 양자회담을 통해 아세안 협력사업 발굴 및 양 정부 간 관광 외교 활성화를 모색한다.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판촉단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정일섭 강원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세일즈를 통해 ‘K-관광, K-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강원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고 시군, 관광업계 등과 협업해 보다 많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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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3.~5. 3일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비점오염관리지역 내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서의 가축분퇴비 외부보관 상태 집중 점검한 결과 34건에 대해 개선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등에 가축분퇴비를 유출 방지 조치 없이 외부에 보관해 강우시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야적퇴비에 비닐 덮개 설치, 신속한 경운작업 등 개선조치를 요구한 것이다.
가축분퇴비는 강우 등으로 공공수역에 흘러들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저장시설에서 보관하거나, 외부에 보관할 경우 유출되지 않도록 덮개를 설치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우 등으로 외부야적 가축분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4월중으로 보관방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적법 조치를 통해 청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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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맞춤형 진학지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월 20일 ‘의과대학 학생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 발표로 도내 의과대학의 지역인재 전형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으로 의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수험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소재 의과대학은 모두 4교로 2024학년도 총 모집인원이 267명이었으나 2025학년도에는 432명으로 165명이 증원된 만큼 지역인재 전형 모집 인원 역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의과대학 맞춤형 진학지원’은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해 교육환경 격차에 따른 의대 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지역 학생들을 우선 지원한다.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은 △18개 시군별 거점형 기숙형 고등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의대 진학 설명회’ △15개 거점형 기숙형 고등학교와 3개 중심학교에서 수능 선택과목을 특강으로 진행하는 ‘전략과목 주말 동행 특강’ △도내 6개 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의대/치대/한의대 입시전략 및 진학설명회’ △수능 등급 향상을 위한 ‘여름방학 수능등급 레벨업 캠프’ △단기 캠프에 이어 온라인으로 10주간 진행될 ‘쌍방향 온라인 수능특강’ △의과대학 맞춤형 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의대 MMI 모의 면접’등 모두 6개의 프로그램으로 1년간 운영된다.
이외에도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과의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선발인원의 확대로 도내 수험생 및 학부모의 관심이 매우 크다”며 “이는 대입뿐만 아니라 지역 필수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으로 사교육비 경감은 물론 공교육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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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천억 규모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4. 5.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전략 자문 회의’를 개최해 내년부터 2천억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등 바이오 헬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춘천시 및 홍천군, 도내 혁신기관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현황 및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발표와 점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도 관계자는 “강원자치도를 대한민국 바이오 1번지로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2천억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하며 “혁신기관과 협업해 기업의 임상과 실증 지원 등을 확대할 것”이라며 기업 지원계획을 밝혔다.
국가와 강원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성공적 유치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함께 열띤 논의도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작년 준공된 체외진단 산업화 지원센터를 둘러보며 올해 신규로 국비 56억원을 확보한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외진단 산업의 고도화 단계 진입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약 25년 간 지역 주도로 자생적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온 대한민국 유일한 지자체이다.
1998년 춘천시가 ‘생물산업육성시범도시’로 지정되며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설립 등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고 2018년부터 국가혁신클러스터와 규제자유특구에 연이어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2021년에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본격 조성, 2022년 바이오의약분야 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지정되는 등 대규모 국가사업 수주를 통해 바이오헬스 원천기술의 산업화 연계 발판을 마련했다.
2023년에는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보건의료데이터 규제해소와 AI 글로벌 실증환경 구축을 통해 명실상부 국가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작년에는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바이오헬스산업혁신위원회 구성 등 제도적 틀을 마련해,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퍼즐을 완성해 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바이오 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면서 “글로벌혁신특구, 기업혁신파크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선정된다면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3종 세트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며 “오늘 전문가 분들과 바이오 특화단지를 유치·연계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앞으로 춘천-홍천 중심의 AI 기반 신약 연구개발과 실증에 특화된 단지 조성을 통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국가 바이오의약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벨트 완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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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강원진학지원센터 발대식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진로교육원에서 2024학년도 강원진학지원센터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원 중 공개 모집 후 강원진학지원센터 선발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선발된 113명의 진학담당 교사와 도내 8개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실무를 담당하는 진학전문지원관 등 123명의 인원이 참석한다.
123명의 지원단은 발대식 이후부터, △강원진학지원통합시스템 운영과 입시결과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운영부 △수시 및 정시 전형별 전문화 자료집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자료개발부 △지역별 상시 대입 상담과 교사 대상 연수를 진행할 춘천·원주·강릉 권역별 상담연수 지원부 등 총 3개의 부로 나뉘어 2025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강원진학지원센터 지원단은 4월부터 도내 학생들의 ‘더 넓은 진로 더 높은 학력’ 구현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진로·진학지도를 통해 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진학지원센터는 이미 2월부터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원 대입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으며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학담당교원 대입 역량강화 연수와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대입설명회 ‘대입 공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작년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께서 지원단 선발에 응해주셨다”며 “도내 대입 허브시스템인 강원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발 빠르게 대응해 최신 대입 정보와 지원전략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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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기능경기대회, 강원직업계고 19교 231명 출전
2024년 강원기능경기대회, 강원직업계고 19교 231명 출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1일부터 5일까지 강릉중앙고 강릉정보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4년 강원기능경기대회’에 강원직업계고 학생 231명이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4개 직종에 278명의 선수가 원서접수를 했으며 이중 도내 직업계고 학생 선수는 27개 직종에 231명으로 전체 참가 인원의 83%를 차지한다.
이는 최근 7년간 직업계고 최다 참가 인원으로 전국의 참가 인원이 줄고 있는 상황 속에 매우 이례적이며 직업교육 활성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연도별 직업계고 원서접수 인원은 △‘18년 197명 △‘19년 210명 △‘20년 157명 △‘21년 154명 △‘22년 146명 △‘23년 225명 △‘24년 231명이다.
주요 종목으로 △산업용드론제어 △게임개발 △공업전자기기 △기계설계/CAD △그래픽디자인 △헤어디자인 등이 있고 특히 이들 종목은 3개 학교 이상이 경합해 치열한 숙련기술인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별도 개회식 없이 4월 1일 종목별 사전 준비로 시작해 2일부터 본경기가 진행됐으며 대회 5일차에 모든 경기 종료와 함께 경기장별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대회 2일차에는 제1경기장과 제2경기장에 △오성배 부교육감 △김학배 교육국장 △정태범 강릉교육장 △직업계고 학교장 등 주요 인사가 참관했으며 대회 3일차에는 신경호 교육감이 대회 현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자격증 취득의 혜택은 물론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직업계고 1학과 1전공심화동아리 정책이 큰 호평을 받았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참가 인원이 늘고 있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전기차, 인공지능, 첨단로봇 등 산업구조가 급변하는 시대에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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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토론회 후속조치 현안사업 추진단 첫 번째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로 첫 번째 ‘현안업무 추진단 전략회의’를 오늘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가 도에서 개최된지 14일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김진태 지사의 강력한 추진의지가 담겨있다.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산업국 등 관련 실국장, 18개 시군 부단체장 등 지휘부 및 도 싱크탱크 기관인 강원연구원까지 모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 안건들은 지난 3. 11. 민생토론회에서 확정된 기업혁신파크를 포함한 14가지 안건들로 그간 실무부서에서 부처동향 및 도민의견까지 반영한 추진전략에 대해 토론했다.
먼저 수열에너지 클러스터에 대한 기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추진전략 및 기업혁신파크 내 규제개선 방향 등이 논의됐으며 국유림 내 산악관광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 개정 추진동향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지역민심을 확인했다.
그리고 교육발전특구 실행방안, SOC 추진경과 및 특수의료장비 설치기준 규제 완화를 위한 향후계획까지 총체적으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시군에서는 폐경석 규제 피해와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재차 건의했고 영동지역 식수 부족으로 인한 지하수 저류댐 추가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두 번에 걸쳐 있었던 강원지역의 민생토론회는 대통령이 직접 강원지역의 많은 현안에 대해 통 해답을 제시한 것이고 우리에게는 큰 기회” 며 “중앙부처에서도 민생토론회 이후 즉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만큼 우리도 신속하게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하며 “오늘 회의의 14개 안건은 올해 우리가 확보해 나가야 할 국비사업이자 몇달 뒤 반환점을 돌게 될 민선8기 핵심과제”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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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 만들 것”투표 참여 독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정하고 국정을 심의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라며 “국회에서 결정되는 사안들은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 사회, 대한민국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며 국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리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투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며 “모든 도민께서 투표장에 나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여러분의 의지를 투표용지에 담아 달라,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사전 투표는 4.5.~4.6., 본 투표는 4.10.이며 김진태 지사와 원현순 여사는 4.10. 9시30분 춘천시 소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