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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스페셜데이“포레스트강원 행복페스타” CIX, 라치카 출연
산림엑스포 스페셜데이“포레스트강원 행복페스타” CIX, 라치카 출연
[충청뉴스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스페셜데이 이벤트 여섯 번째 공연인 “포레스트강원 행복페스타”가 10월 7일 오후 4~5시 솔방울전망대 무대에서 CIX, 라치카의 무대로 펼쳐진다.
산림엑스포 스페셜데이 이벤트는 31일간의 행사기간 중 연휴와 주말을 활용해 콘서트급 규모의 공연을 총 8회를 계획했다.
앞서 지난 9월 22일과 23일 24일 28일 10월 1일 다섯차례에 걸쳐 홍진영,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했던 개막 축하공연, 설하윤과 박서진이 출연한 트롯콘서트, 박재정, 백아연이 출연한 발라드콘서트,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싸운드 서커스”공연, 하이키와 시그니처가 출연한 국군의날 특별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스페셜데이 여섯 번째 공연 포레스트강원 행복페스타에 출연하는 ‘CIX’는, 2019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BX, 승훈, 용희, 배진영, 현석을 멤버로 올해 5월 여섯 번째 EP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치카’는 2020년 결성한 3인조 여성 댄스 크루로서 가비, 리안, 시미즈와 객원 멤버인 피넛과 에이치원과 함께 2021년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해 최종 3위를 거두고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에일리와 함께 출연해 우승하는 등 대한민국의 여성 댄스크루를 대표하는 팀으로 활동 중이다.
산림엑스포 스페셜데이 이벤트는 10월 8일 ‘백지영’과 ‘코요테’, 10월 14일 ‘KCM’과 ‘HYNN’의 무대로 이어진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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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농어촌 교육 발전을 위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군 교육협력 업무 담당부서장 시·군 지역대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어촌 교육 발전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복합화시설 사업 활성화,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조례 제정 및 농어촌유학 활성화 등 농어촌 교육 발전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 및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지방소멸 시대가 도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의 개선이 필요하며 그 선결과제는 바로 교육사업 활성화를 통한 교육기반의 조성이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교육을 매개로 협력해 강원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지속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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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적 관련 신속 민원 해결 및 교육 서비스 질 향상 지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중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2학기 중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 연수’를 권역별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에서 발생하는 학적 관련 신속한 민원 해결 및 교육 서비스의 질 향상, 학적 관련 각종 서식 제시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학교별 업무 처리 사례 공유를 통해 학적 업무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총 6개 권역별 중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10월 6일에 각각 춘천, 원주, 강릉, 영월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적 업무 매뉴얼 제작에 참여한 집필진을 연수 강사단으로 활용해 연수 내용을 전문화했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업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매뉴얼 제작·보급과 연수를 유기적으로 운영해 학교 현장의 학적 관련 신속한 민원 해결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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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충청뉴스큐] 지난 9월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명절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 및 안전관리에 점검 등 총력을 다한 결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등 범죄 및 안전점검,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변기 및 세면대 등 시설물 유지상태, 비품 비치여부, 악취발생 여부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 전 도, 고성군과 고성경찰서 합동으로 불법촬영 여부, 비상벨 작동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중화장실 25개소 모두 불법촬영 기기 미발견, 양방향 비상벨 연계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또한, 안전점검과 별도로 도 및 고성군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점검을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이 편의 증진을 위해 위생청결상태를 철저히 점검했고 위생상태 미흡 및 시설물 고장 시 즉시 시정조치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폐막 까지 위생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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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7돌 한글날 기념 한글날 큰 잔치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10월 9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춘천 시청 광장에서 제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한글날 큰 잔치’는 한글날을 맞이해 우리말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해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 강원대학교 인문도시 지원사업단,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 전공이 협력해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물놀이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케이팝 댄스, 국악 등 다채로운 한글날 기념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글 스티커 붙이기, 우리말 풀이, 한글 달고나 체험 등과 같은 문화 체험 행사들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결혼 이민자,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강원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본선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나의 한국 생활, 내가 소개하는 춘천 또는 강원도, 경춘선의 추억과 낭만’을 주제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살면서 경험한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한국어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글날 큰 잔치’ 행사를 지역의 행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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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한 동해안 수산물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오늘 오전 10시 30분 도쿄전력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처리수 2차 방류를 시작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전한 동해안 수산물 제공을 위해 동해안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체계를 재점검했다.
이번 방류는 오는 23일까지 총 7,800t, 하루 평균방류량 460t으로 지난 번 1차 방류분 7,788t과 비슷한 규모이다.
8월 24일부터 10월 4일 기간 동안 도내 21개 주요 위판장에서 생산단계에 있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총 41회 매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는 검사체계의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행하던 방사능 검사를 지난 9월에 장비 2대를 추가로 구입해 영동지역에 각각 배치했으며 또한, 동해안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투명하게 홍보하기 위해 검사결과 즉시공개를 원칙으로 도 홈페이지와 지역방송 흘림자막으로 공개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신속하고 꼼꼼한 검사, 투명한 공개를 원칙으로 동해안 수산물을 관리하겠다” 면서 동시에 우리 도 수산물 소비심리가 얼어붙지 않도록 수산물 홍보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을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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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 돌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 돌파
[충청뉴스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10월 5일 오후 1시 기준 관람객이 누적 50만 2,444명을 기록했다.
주행사장 방문객은 28만 4,494명이고 4개 시군 부행사장은 21만 7,950명을 기록중이다.
이중 일반 관람객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
조직위는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의 아름답고 쾌적한 행사장을 비롯해 솔방울전망대와 푸른지구관의 대형미디어아트 영상이 입소문을 탔고 넓은 잔디밭에서 캠핑체험, 어린이짚라인, 윷놀이, 제기차기, 그네, 분재관람 등을 할 수 있는 힐링광장에 대한 인기도 한몫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위생적인 행사장 환경과 친절한 관람객 응대, 행사장 안전을 위한 경찰·소방·보건 활동 등에 대한 좋은 반응도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있다.
행사장 내에는 1일 11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와 경찰인력 30명 이상, 소방인력 15명 이상, 의료보건인력 6명, 환경정비 인력 27명이 상주하고 있다.
관람객 편의서비스로는 메인게이트 부근에 물품대여소를 운영해 휠체어와 유모차를 대여해주고 있으며 반려동물보호소, 아기쉼터, 미아보호소, 장애인노약자센터, 물품보관·유실물센터 등을 운영하고 양심우산 500개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4개 시군의 부대행사와 연계행사를 함께 즐기는 것 또한 산림엑스포를 즐기는 또 하나의 묘미이다.
고성에서는 DMZ평화탐방투어와 온라인테마별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중이고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원 구매당 1만원의 고성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속초에서는 청초호 국화전과 생명의숲 경관조명, 국립등산학교의 클라이밍체험과 설악산자생식물원의 숲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행사기간 중 속초 설악문화제와 시 승격 60주년 기념식도 개최한다.
인제 용대관광단지 일원에서는 10월 15일까지 임산물한마당축제와 가을꽃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지난달 미니정원콘테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체험을 진행중이고 남대천둔치 일원에서는 송이·연어축제가 10월 4일 개최해 8일까지 진행되고 10월 10일부터 22일까지 국화전도 열릴 예정이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남은 행사기간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 편안하고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행사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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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5. 수확기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석성균 농정국장 및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은 14명의 직원들과 함께 춘천 동면을 방문해 방울토마토 수확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수확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도와 강원농협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벼 수확기에 잦은 비로‘수발아’현상이 나타나고 농촌 인력수급도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금번 봉사활동이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동안 도 및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대학생 등 민관군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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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선진지 견학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30명은 10. 5.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청주 지역으로 선진지 견학을 떠난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10. 5.∼6. 도 주관으로 실시되며 제도 운영 우수 기관 견학 및 도민감사관 임무의 효율적 수행과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견학지는 충청북도 청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특강을 시작으로 도민감사관 운영 및 우수사례를 파악해 도민감사관제의 내실을 기하고 우리 도에 접목 가능한 제안 사항 발굴을 도모하며 이후 공군사관학교, 세종 대통령기념관 등 관광, 문화 자원을 견학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5기 도민감사관으로 위촉되어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별 1명씩 총 187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공무원 비위 제보, 시책이나 사업·공사 등의 문제점 및 개선의견, 주민생활 불편불만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현장조사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등 올바른 공직사회 풍토 조성을 위한 감시자 및 조언자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감사관의 감시기능과 도정 참여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도민감사관제를 더욱 활성화 하고 아울러 부정·부패·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감사관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해 청렴 상승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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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강원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춘천시 더잭슨나인스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3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원 직업계고 32개교 학교장, 직업교육부장 등 70명이 참석해 열띤 협의와 토의·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환 예정인 인제 신남고 학교장이 처음으로 참석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협의를 통해 다룬 주요 주제는 강원 직업계고 캐치프레이즈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직업계고 5대 발전과제 등 최근 이슈의 중심이 되는 굵직한 사안들이었다.
특히 현재 강원 직업계고에 입학한 타시도 학생 481명을 앞으로 1,000명 이상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과 실천 방안들에 많은 관심과 질의가 쏟아졌다.
또한 직업계고 학점제 및 교과교실제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입학·홍보 기자재 기준 관리 및 확충·대체 등 새롭게 변화된 주요 내용들을 안내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교육팀에서 수많은 정책과 주요 이슈를 쏟아내고 있는 만큼 이날 5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열띤 협의를 거쳤고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김은숙 교육국장은 “최근 강원 직업계고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직업계고 재구조화, 교육과정 혁신, 취업지원 정책 등을 발표하고 실천하고 있다”며 “직업계고가 곧 인구정책임을 증명함은 물론, 전국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강원 직업계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