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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파독광부협회”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이 됐으며 독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고 있는 재독강원도민 등 재독파독광부간호사협회 40여명이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
파독근로자는 60~70년대 낯선 이국땅에서 피땀 흘린 ‘헌신’으로 조국의 근대화와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09년 독일 에센에 ‘파독광부간호사기념회관’과 2019년 태백시에 ‘파독광부기념관’을 개관한 바 있다.
그간 독일에는 약 1,500명의 파독광부들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절반 가까이 돌아가셨고 상당수는 활동하기 힘들 정도의 노환과 병환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두고 파독 60주년을 기념해 모국을 방문하면서 각별한 인연이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파독광부 7,936명 모두는 도계, 삼척, 태백에서 독일광산 작업에 필요한 실습을 한 바 있어, 이 인연으로 재독동포역사자료실과 태백광산박물관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춘천시의 김유정문학촌, 삼악산, 소양강댐을 둘러보고 태백시 ‘파독광부기념관’과 철암탄광역사촌을 방문한 계기로 향후 탄광문화역사보존에 관한 협력사업도 논의했다.
재독한인글뤽아우프 심동간 회장은 “우리 파독광부들의 친정과 같은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손들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은 엄마의 품과도 같은 곳이다.
우리 해외교포들은 독일 등 세계 곳곳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이역만리에서 찾아주신 파독근로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피땀과 청춘을 다 바치신 파독근로자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을 것이다.
또한, 올해는 ‘파독광부 60주년’이자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한 해로 이번 방문은 한인교포 제2,3세대로의 글로벌 인적네트워크 확대로 이어져, 향후 우리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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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국화 물결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가을의 국화 물결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2023년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 1만 송이를 화목원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국화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오후 9시 30분까지 화목원을 야간개장하며 야간에 입장하는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국화차 시음, 한지작품·핀버튼 만들기와 같은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오카리나 연주, 무용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관람객의 허기를 달래질 수 있도록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아름다운 국화꽃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국화축제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의 풍요로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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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탐방의 장‘Tour de DMZ 2023 자전거대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Tour de DMZ 2023 자전거대회’를 오는 9월 23일 양구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자전거대회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개통을 기념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구체육센터~돌산령~평화의댐~성곡령~양구체육센터까지 메디오폰도와 그란폰도 코스로 진행이 되며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DMZ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Tour de DMZ 자전거대회’를 2015년부터 개최했으며 참여자들은 접경지역의 도로를 질주하면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껏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화누리 자전거길은 DMZ 인근의 생태·문화·역사 관광지를 연결한 자전거길로 인천 강화~강원 고성을 잇는 횡단 노선이며 오는 2023년 10월중 개통 예정이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DMZ의 가치를 제고하고 DMZ 생태·관광자원을 발굴하는 등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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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외식업체 컨테스트 대상 수상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외식업체 컨테스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20.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외식업체 컨테스트’에서 홍천사랑말한우와 파머스가든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테스트는 우수한 식당 및 카페를 지역의 앵커스토어로 성장시켜 도시민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및 농촌 활력 증대를 통한 농촌융복합산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도별 20여개 외식업체를 추천받아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총 6개소를 최종 발표심사 대상으로 선정했고 관계기관 및 외부전문가 7명의 종합심사를 통해 수상 순위를 확정했다.
금번 컨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천사랑말한우는 ‘08년 영농조합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한우 대중화를 통한 농가소득보장과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는 등 2022년 기준 99농가가 참여해 연인원 약 22만명의 방문객과 244억원의 높은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3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재단법인을 설립, 취약계층 및 어르신 건강을 위한 불고기 현물지원 사업과 관내 초중고 재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신생아 및 출산가정에 대한 맞춤형 선물키트를 제공 하는 등 홍천군 먹거리종합계획과 연계해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확립에 기여하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파머스가든은 ‘눈과 입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농촌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농촌의 직간접체험 공간 마련을 통해 2022년 기준 20명의 지역 고용창출과 18만명의 관광객 방문, 11억원의 매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으로 2개 영업장 내 식음료에 사용되는 주재료를 직접 생산하거나 지역 내 농가를 통한 원물을 매입하는 등 지역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청년 농업인과의 협업을 통한 정기적인 플리마켓 운영,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식품기부, 국제협력사업과 연계한 한국국제협력단 파견연수생 멘토링 추진 등 지역상생에 기반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도시와 농촌을 잇는 체험형 플랫폼 조성에 힘쓰고 있는 성과와 노력이 이번 컨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그간 강원특별자치도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207개소의 인증경영체를 육성했으며 인증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안테나숍을 기존 4개소에서 12개소로 확대해 약 2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2022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춘천의 농업회사법인 밭’과 ‘강릉의 농업회사법인 무진장’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농업과 기업간 연계강화를 통한 전국 상생협력경진대회에서 ‘횡성군의 서울에프엔비’와 ‘영월군의 예밀포도마을팜스테이 영농조합법인’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농업의 효용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으며 다수공급자계약 참여를 통해 도내 군급식 유통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기업과 농가간 계약재배 확대를 통한 안정적 판로확보와 농업인 소득증대 등의 상생협력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강원자치도는 앞으로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는 우수 외식업체의 지속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앵커스토어로 육성하고 코로나 19 이후 줄어든 도시민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및 농촌 활력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우수 외식업체 컨테스트를 통해 농촌융복합산업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특별자치도만의 다양한 유명 맛집 및 트렌디한 카페 발굴로 농촌융복합산업 인지도 제고 및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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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2청사에서 강원 영동·남부권 발전을 위한 전략 구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1일 오전 10시 제2청사에서 글로벌본부 소관 2024년 주요시책 및 핵심 현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9월 19일 있었던 시책 보고회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 글로벌본부 산하 실국인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과 유관기관인 강원테크노 파크와 강원관광재단도 함께 참여해 미래 산업, 관광, 해양수산 3개 분야 20개 사업에 대해 의논했다.
글로벌본부는 2023년은 출범 1년차로 조직 안정화에 집중 했다면, 출범 2년 차인 2024년에는 영동권과 남부권역의 도민들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2청사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영동 남부권역 도민들이 제2청사 개청으로 행정서비스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기존 여권발급 위주 민원업무에서 법정민원 등 종합민원기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미래산업분야는 영동권역 주력 미래 산업중 하나인 수소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생산시설,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에 대해 의논했으며 강원 남부권은 가행탄광의 조기폐광으로 경기침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요청하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했다.
또한,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해 관광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설립된 강원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복합레저리조트로 개편하는 방안 등을 논했다.
관광분야는 올해 연말 착공에 들어갈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조기 준공과 이와 연계한 탐방시설 구축사업 등을 검토하고 취미여행, 아웃도어 체험관광 등 강원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급변하는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해양수산분야는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해양 방류로 인한 동해안 수산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비촉진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고 전 세계 60조 규모의 연어시장을 장악할 K-연어 양식기술 개발과 인프라 조성에 대해 의논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은 제2청사 개청 60일”이며 “개청 기념사에서 말했듯 제2청사 글로벌본부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그 자체인만큼 제2청사의 성공적인 안착 여부가 비전 실현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당부하며 제2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격려도 잊지않았다.
한편 다음 3차 보고회는 10월 초 춘천에서 특별자치, 농정, 산림, 건설, 복지 분야를 주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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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반기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에서 390여명의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3 하반기 교육전문직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교육전문직원, 가지 않은 길을 가다’를 주제로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 성과와 중점 추진사항, 더 나은 강원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교육전문직원의 소통과 공감 확대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일 차에는 2023 강원교육 성과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수업장학능력 제고를 위한 수업분석 학교 자율 운영 체제 지원을 위한 중등 장학 운영 사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며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의 홍보 시간도 갖는다.
2일 차에는 교육전문직원 선배에게 듣는 조언 ‘문학은 어떻게 우리를 변하게 하는가?’라는 주제로 김민섭 작가의 특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원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은 학교 현장의 교육력 강화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다”며 “이번 연찬회가 교육전문직원에게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거침없이 나아가는 추진력은 물론 전문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교육전문직원의 소통과 공감 확대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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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임산물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놀러 오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 임산물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가 9. 22. ~ 10. 22.까지 고성군 토성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산업교류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중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청정 강원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임산물 판매·체험행사를 통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행사이다.
산업교류관 내 총 24개 부스에서 총 22명의 도내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직접 생산한 임산물과 임산물 가공품 특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방문하는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 제공을 위한 잣·밤송이 까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는 푸른지구관, 산림평화관 등 각종 전시관, 솔방울전망대, 엑스포정원 등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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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개막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개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을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25일간 개최한다.
강원트리엔날레는 2019년을 시작으로 3년 주기로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홍천에 이어 평창에서는 2번째 맞이하는 행사로 유휴지, 폐교, 빈집 등을 지역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예술 협업프로젝트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강원트리엔날레에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중심으로 열린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 깊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은 행사에 활용할 다양한 의견과 발상을 수렴하기 위해 어린이 큐레이터단 ‘강키즈2’를 16명 선발·운영했고 큐레이터단에서 ‘ 바꾸는 나누는 전달하는’ 이라는 전시 주제를 도출해 행사 홍보효과, 전시구성 등에 활용했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지난 5~6월에 진행한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서 선발된 31명, 기관추천 등을 통해 발굴된 미술영재 15명, 우리나라 대표급 작가 11개팀 등이며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미술영재 특별전’, ‘주제전’ 등으로 구성되어 전시된다.
또한, 오는 10월 7일에는 ‘내가 꿈꾸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바·나·전 어린이 사생대회가 개최되며 이 외에도 야외공간인 아트 액티비티 존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공간이 구성된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 행사장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였으니 방문해 평창에서의 인생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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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 678만불 수출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한‘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22개 기업들이 1년간 수출 실적 합산 678만불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역량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역실무 교육, 컨설팅, 해외시장 개척 사업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도약시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식품 10개사, 화장품 11개사, 의료기기 1개사 등 22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시작으로 홍콩 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판촉행사, 일본 뷰티 박람회 및 홍콩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제품 홍보 활동 등을 전개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 중 수출 200만 달러 이상 1개사, 100만 달러 이상 2개사, 50만 달러 이상 3개사 등 사업 참여 2년차 기업 9개사를 포함해 22개사 총 수출 실적 678만불을 달성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중 2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의료기기 업체 ㈜레메디에서는“도에서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인도, 필리핀 등 해외 시장 개척으로 전년대비 200% 이상 수출이 늘어난 222만 달러수출 실적을 올렸고 연말까지 4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이 기대된다며 본 사업 참여로 해외 수출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단기 사업이 아닌 지속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 품질이 좋고 경쟁력이 높은 우수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나 해외 전담 인력이 부재해 바이어 발굴 및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해결 방안으로 본 사업을 기획했다”고 전하면서 “본 사업의 참가기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걸로 조사됐으며 실질적으로 도내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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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산림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와 함께 오는 9월19일부터 26일까지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100여명을 초청, 릴레이 방식의 대대적인 강원관광 홍보 팸투어를 실시한다.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등 총 6개국 5팀의 100여명이 참여하게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한 것과 더불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강원관광 특화 콘텐츠 홍보, 체류형 상품개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을 통한 강원관광 해외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팸투어는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 ‘중국 여행업계’ 등 크게 3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팀은 춘천 레고랜드 등을 비롯한 강릉·동해·정선 등지의 주요 관광명소,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 투어 등을 통해 세계 각국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K-콘텐츠 홍보 온라인 소통 채널 구축에 나선다.
다음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는 강릉 오죽헌 궁중한복 체험, 평창 월정사 템플라이프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눈이 없는 지역에서의 스키리조트와 단풍축제 등의 전략적·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중국 여행업계’는 최근 중국의 한국 관광 재개라는 호재를 맞아, 강릉·속초·양양 등지를 방문해 도내 주요 관광지 여행코스 개발을 도모하고 평창 방문체험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또한, 위 팸투어 그룹 모두 9.23.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진행되는 ‘EATOF Day in 강원’ 행사에 참여,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의장도시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역량을 직접 느끼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최근 중국 관광이 재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여행의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만족할 수 있는,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관광 역량을 갖추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