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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비상용 배낭 꾸리기 경연대회’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2023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지진이나 비상시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비상 배낭 꾸리기 직원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비상 배낭꾸리기 경연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8개팀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팀별로 식료품과 의약품, 위생용품 등 스스로 비상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물품을 담은 배낭을 한자리에 모은 후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처음 시행된 이번 경연대회 우승팀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진이나 비상시를 대비해 학교나 가정에 비상용 배낭을 비치해 둘 수 있도록 직원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 훈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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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학생교육원, K-POP 댄스 페스티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24일 춘천교육대학교 석우홀에서 ‘강원 학생 K-POP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의 춤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 운영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고 도전과 성취의 과정에서 동행의 가치를 체득하는 인성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8월 24일 오후 4시~18:30 초등학생 10팀의 공연을 진행했고 8월 25일 오후 4시부터는 중·고등학생 10팀의 공연을 진행한다.
학교의 댄스동아리, 춤에 관심 있는 학교 내·외 학생들로 팀원을 구성한 참가팀들은 소통과 협력, 청소년의 축제라는 본 행사 취지에 맞게 학생의 주도적인 참여와 협의를 통해 공연 무대를 준비했다.
참가팀은 K-POP 커버댄스와 창작 댄스로 무대를 구성해 10분 내외의 공연을 하며 경연이 아닌 축제의 장인 만큼 순위 결정 없이 참가자 전원에게 학생교육원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영숙 원장은 “본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만든 예술 활동을 발표하는 축제의 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이 경쟁이 아닌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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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18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서는 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 중 하나인 농산촌지역의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월 서약에 참여한 도내 1천4백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7월 산림청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 참여도 등 세부지표를 심사한 결과 18개 녹색마을과 우수마을 이장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녹색마을에는 현판과 10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우수마을 이장에게는 산림청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에는 총 192개 녹색마을과 23명의 우수마을 이장이 선정됐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농산촌 지역의 주요 산불원인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고 아울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도 철저히 수립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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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철원 플라즈마 산단 첫 입주기업 ㈜에쓰와트와 공장 이전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철원군은 8월 25일 철원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타시도 이전기업인 ㈜에쓰와트와 태양광 모듈 제조공장 설립과 관련한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다.
빌딩, 아파트, 공장 벽면에 설치하는 태양광시스템으로 LED기술을 융합해 주간에는 전기 생산, 야간에는 건물디스플레이 기능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세현 ㈜에쓰와트 대표이사, 엄기호 도의원, 황명근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다.
㈜에쓰와트는 철원군 근남면에 위치한 플라즈마 산업단지 내 첫 입주기업으로 2,123㎡ 부지에 35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패널 및 식물조명장치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18명을 신규 채용 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본사 이전을 위한 철원 공장을 2024년 4월 착공해 2025년 5월 완공하고 나면 본격적인 태양광 모듈을 생산할 예정이다.
㈜에쓰와트는 2021년 3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의 기술교류를 바탕으로 태양광 패널과 LED 기술을 융합하는 7건의 관련 특허와 상표등록 1건, 특허 출원 8건 등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신제품 핵심 기술 확보하고 있다.
특히‘미디어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 기술’은 플라즈마 LED 기술을 융합해 주간에는 전기 생산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로 활용하고 야간에는 건물외벽에 부착되어 영상 송출이 가능한 패널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로 향후 생산한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에쓰와트는 철원군의 우수한 지원정책과 철원프라즈마 산업단지의 미래 성장가능성 등 입지적 강점과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의 협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세현 ㈜에쓰와트 대표이사는“ 철원 본사 이전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철원군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강원특별자치도에 이전 투자를 결심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와 환영을 표하면서 ㈜에쓰와트의 철원군 투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에쓰와트가 철원플라즈마 산업단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투자가 철원플라즈마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려는 관련 산업분야의 입주의향 기업들을 연착륙 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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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가 함께하는 ‘춘천 애민보육원 하계캠프’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8월 24일부터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일원에서 개최하는 춘천 애민보육원 하계캠프를 후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는 그 동안 애민보육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5월 31일 애민보육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보육원 야외활동 지원을 요청받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1박 2일 동안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애민보육원 아동과 지도교사 등 30여명이 참가해 알펜시아 오션700 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와 즐거운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조에서는 캠프 개최에 따른 행사 프로그램 준비와 숙박비,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호범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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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동해이씨티 지정취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3일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한회사’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동자청 관계자에 따르면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위한 청문절차를 마친 결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제8조의5제1항에 명시된 지정취소 사유에 해당된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해당 법에는 토지매수 등이 지연되어 시행기간 내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상1지구의 개발계획에는 2024년 12월까지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을 완공하도록 되어 있으나,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사업 완료 16개월을 앞둔 8월 현재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불이행,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토지수용 재결 공탁금 미납, 사업 정상화를 위한 동자청의 이행명령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심영섭 동자청 청장은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4년이 넘도록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토지보상과 설계, 각종 인프라 건설에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기간 내 개발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개발 공익을 위해 청문을 거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데 있어 사실상 유일한 근거나 다름없었던 망상1지구 내 소유토지 전체에 대한 경매도 오는 9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이씨티는 제2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아 경제자유구역특별법시행령 제6조의6제2항제2호에 근거해 망상1지구 사업권을 얻었으나,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법원에 동해이씨티 소유 필지에 대한 일괄 경매를 의뢰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동자청은 하반기 공모절차를 통해 건실한 대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망상1지구를 정상화시킬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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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참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지도지사는 8월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에 따라 춘천 지하상가로 대피했으며 현장에서 20분간 민방위 훈련상황을 점검하고 도민들에게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훈련은 6년 만에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적 공습상황에 대비해 도민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보의식 고취하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본 훈련에서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평화라는 이름하에 훈련다운 훈련을 하지 못했는데 6년 만에 듣는 공습경보 사이렌에 많은 도민들이 놀라셨을 거고 볼일 보러 나왔는데 귀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이 터진 뒤 1년 동안 이렇게 울린 사이렌이 16,207건, 하루 44번꼴로 울렸고 전쟁이 일어나면 이 소리는 일상이 되며 지금 하는 훈련시간은 지루한 기다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대피한 춘천 지하상가는 공공용 대피시설로 유사시 약 40,000명이 대피 가능하며 평상시 대피소의 위치를 숙지하고 위치를 널리 알리는 것도 안전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본 대피훈련에 이어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김진태 지사는 직접 교육생으로 참여해 본 훈련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 줬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은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군 현내면을 제외하고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에 실시했고 특히 접경지역 일부 대피소에서는 화생방 공습상황에 대비해, 화생방 방호요령·방독면 착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실시했으며 18개 시군 일부 구간에서 별도로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훈련, 긴급차량 이동통제 훈련도 실시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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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8월 23일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500여명이 함께 식사하는 점심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청사 슬로건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발맞춰 제2청사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영동남부권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함께하고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발걸음으로 어르신들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설치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영동남부권의 주요사업에 대한 행정 실행력과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지난 7월 24일 강원도립대 내 청운관을 주 청사로 해 개청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전 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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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사랑나눔 헌혈’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적극 실천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사랑나눔 헌혈’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적극 실천
[충청뉴스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이 앞장섰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단체 헌혈 캠페인’ 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헌혈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원관광재단과 더불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문화재단 등 인근 유관기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본 행사는 헌혈버스가 현장에 마련되어 지원자의 편의를 높였고 지원자의 건강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안전하게 진행 됐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헌혈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1년부터 올해까지 세 번째로 진행된 ‘사랑나눔 헌혈’ 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며 이외에도 관광재단은 농촌일손돕기, 쓰담 달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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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과학 인재 양성의 마중물, 강원 4대 과학중점학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우수 과학 인재 양성 기반 조성을 위해 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중점학교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특화된 수·과학 교육과정 및 과학 탐구활동을 운영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과학적 소양을 길러 문제해결역량을 지닌 창의융합적 과학인재 양성 및 이공계 대학 진학을 촉진하고자 한다.
지난 2021년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학교 운영종료 이후, 시·도교육청에서 안정적으로 이양받아 현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과학중점학교 네 곳, 춘천고등학교 원주고등학교 원주여자고등학교 강릉고등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과학중점학교는 특화된 교육과정 학생 과제연구 학교특화연구 등으로 과학인재 양성에 매진 중이다.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과학 8단위 이상 수학 교과 8단위 이상을 편성 운영 중이며 과학 과목은 연간 30시간 이상의 과학 관련 체험활동 수학 과목은 수준별 수업의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과제연구를 정규 교과로 편성·운영하거나 동아리 활동 또는 과학·수학 체험활동 등과 연계해 학생 과제연구와 학교 특화 연구를 수행한다.
한편 강릉고등학교는 과제연구를 통한 팀워크 역량 개발을 특화 연구로 진행하고 있다.
지역기반 기관과의 협력실험 STEAM 활동 재능기부활동 등의 운영은 물론, 강릉 지역의 자연환경 및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배우고 과학과 전통문화의 연계성을 연구하며 과학뿐만 아니라 인문 소양을 포함한 창의융합적 생태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관령 국사성황사, 구산리, 학산리, 여성황사 및 남대천을 방문해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원주여자고등학교는 우수 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AI선도학교 PCR이용 유전자 분석 실험 지질탐사 서울대 농생명 과학공동기기원 과학전문가특강 1:1 맞춤형 생기부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원주여고의 노력은 2학년 과학중점반 2팀이 과학탐구올림픽에 출전 자격을 얻는 쾌거와 강원과학전람회에 3학년 학생 1명이 수상하는 등의 각종 전국대회 출전 및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과학·공학·정보의 중요성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인류의 미래 먹거리 등 생존이 과학기술에 달린 만큼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강원의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