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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대학교병원 ‘도내 병원 최초 클라우드 기반 P-CDW 플랫폼 출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원대학교병원은 도내 병원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P-CDW 플랫폼을 출범한다.
P-CDW 플랫폼은 병원에서 축적한 환자의 진단, 처방, 검사결과, 건강검진 정보와 같은 임상데이터를 비식별화해 저장하고 연구자의 필요에 따라 검색부터 분석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도내 데이터 기반 의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은 삼성서울병원, 강원 대학교병원 등 10개 병원과 도내 ICT 기업인 더존비즈온 등 총 19개 기관·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271억원을 투입해, 기존 의료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빅데 이터화해 의료데이터의 수집 · 가공 · 분석 · 개발 등을 지원하는 정밀의료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강원대학교병원 P-CDW 플랫폼은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도내 병원 중에서는 최초이다.
올해는 삼성창원병원 등 3개 병원이, ‘24년도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 병원 등 5개 병원이 P-CDW 플랫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강원대학교병원에서는 P-CDW 플랫폼 출범을 맞이해, 14일 오후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병원 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P-CDW 플랫폼 활용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에는 김우진 강원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을 비롯해 삼성서울 병원 및 더존비즈온 등 정밀의료 빅데이터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 해 강원대학교병원 P-CDW 플랫폼의 기능과 적재 데이터를 소개 하고 활용 방법 등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윤인재 산업국장은 강원대학교병원의 도내 병원 최초 P-CDW 플랫폼 출범을 통해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의 문이 열렸으며 수열에너지 기반 K-CLOUD PARK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산업이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구조 개편을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 산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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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강원농협조합장과의 농정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20회 정례회 회기 첫째날인 6월 13일에 강원농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 “강원농협 주요현안 사항 및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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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 전망대 ‘솔방울전망대’ 준공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주행사장의 랜드마크 시설인 ‘솔방울전망대’를 준공했다고 전했다.
솔방울전망대는 씨앗과 솔방울을 모티프로 한 전망대로 총 사업비 38억원을 투입, 2021년 6월 착수해 약 2년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쳤다.
솔방울전망대의 규모는 가로 28.5m, 세로 25m, 높이 45m이고 오르내리는 길은 왕복 1.2km로 휠체어를 이용해 오를 수 있으며 동시 수용인원은 약 500명이다.
오르는 중간중간에는 26개의 포켓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상층부로 올라가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상층부에서는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울산바위를 비롯해서 설악산의 주요 봉우리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빼곡하게 가꾸어진 숲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8층 상층부는 매시 재질 바닥으로 아래가 보이도록 설계해 관람객들이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솔방울전망대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일인 9월 22일 정식 오픈해, 10월 22일까지 행사 기간 내내 운영할 방침이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올해 가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에 오시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산인 설악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할 수 있고 특히 솔방울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D-100을 기념해 주행사장인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D-100일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과 방송인 안혜경 씨가 참여해, 솔방울전망대 체험과 화암사 숲길을 함께 걸으며 숲사랑 어린이그림그리기대회, 산림VR체험, 퀴즈이벤트 및 경품 제공, 버섯 전시 및 시음체험, 숲 생태 공예 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행사 참여는 선착순 1,000명으로 6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 1만원을 내면 고성상품권 5천원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5천원으로 다시 돌려준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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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형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역업체참여 확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한전이 도내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송전건설공사인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 전기공사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 2월 열린 한국전기공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정기총회에서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기업계의 사정을 듣고 난 후 도내에서 추진되는 굵직한 전기공사에 지역 업체 참여를 늘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고 이번 조치는 그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다.
이 송전선로 사업은 동해안의 신규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수도권으로 수송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초고압 직류 송전선로로 주파수가 없기 때문에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으며 한전은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1조 5천억을 투자하고 약224km의 전체구간을 11개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 중이며 경과지 마을 협의가 완료된 동부 1구간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발주를 시작하고 있었다.
이 공사는 규모가 초대형급이고 전 공구가 올해 발주 예정됨에 따라 도내 전기공사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지만, 규모가 크고 고난이도 공사로 분류되어 있어, 높은 문턱으로 인해 도내업체는 공동도급 형태로만 공사에 입찰이 가능했다.
문제는 입찰에 공동도급으로 참여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도내로 이전하고 입찰이 되면 다시 외지로 이전하는 철새업체를 현행 규정상 막을 수 있는 방안이 없고 공구당 공동도급 업체수도 3개 업체로 한정되다 보니 적은 기회와 전국구 경쟁업체로 인해 오랫동안 도내에서 성실히 사업을 영위해온 중소 전기공사업체는 참여기회조차 어려운 실정이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문제에 대해 한전, 전기공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와 함께 수차례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로 한전은 해당 공사에 한해서 앞으로 발주되는 공사건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한시적으로 입찰 심사기준을 변경키로 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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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100만 주민 서명 운동’챌린지 동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100만 주민 서명 운동’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가 6월 12일‘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100만 주민 서명 운동’챌린지에 참여해 지방교부세법의 신속한 개정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원전인근지역동맹의 주도로 진행되며 목표는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이다.
지난 5월 10일 김영길 울산광역시 중구청장을 첫 주자로 시작해 울산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를 거쳐 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네번째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를 비롯한 원전 인근 시군구는 원전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고 있음에도 혜택이 전무해, 이에 지방교부세 내국세를 증액해 23개 원전 인근 시군구에 균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이다.
현재 국회 상임위에서 심사 중인 법안이 통과되면 시군구별로 매년 100억원 내외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원전 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도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서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며 서명 운동 동참을 격려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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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창업일을 맞이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했던 첫 날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6월 12일 오전 8시 30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을 했다.
다만, 출근하는 장소는 강원도청이 아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 강원특별자치도청’이었다.
김진태 지사는 오전 9시, 강원특별자치도청사 현판식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도청 본관 현관 쪽으로 자리를 옮겨 기념식수로 소나무의 한 품종인 36년 된 반송을 식재했다.
집무실로 자리를 옮긴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1,2호 업무결재를 진행했다.
1호 결재는 강원특별자치도 2,811명 전 직원의 임용서로 강원도청 직원들이 모두 정식으로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으로 임용됐다.
2호 결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위한 미래강원 2032 발전 전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빠른 시일 내에 구현하겠 다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
이어 김 지사는 유관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출범식에도 참석했다.
오전 10시에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개원기념식에서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300만 도민의 힘을 모아준 권혁열 의장님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김 지사는 “개정된 강원특별법에는 ‘도 조례로 정한다’는 표현이 56번 나온다 이 법에 명시된 도지사의 권한은 ‘도지사 혼자만의 권한’이 아닌 도의회가 승인하고 견제할 ‘도민 모두의 권한’”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정과 도의회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오후에 열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식에서는 “교육특구, 국제학교 등 주요 교육 특례들이 아직 강원특별법에 반영되지 못해 아쉽지만, 꼭 3차 개정에는 반영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다짐하며 “신경호 교육감님 교육철학처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로서 첫 대외행사인 제25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에도 참석했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매년 목민관의 정신을 이어가는 공직자에게 시상 하는 것으로 5개 부문에 시상을 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청 경제국 기업지원과 김종렬 팀장에게 표창패와 함께 격려 인사를 전달했다.
오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사우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 주소가 표기된 본인의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아 행정시스템 변경을 직접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명칭 변경으로 주민등록, 지방세 등 280종의 정보시스템과 안내 표지판 등이 변경 대상이다.
이로 인해, 6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6월 11일 자정까지 데이터 변환작업을 위해 민원서류 발급 등이 전부중지 됐고 6월 12일 00시부터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오픈, 09시를 기점으로 대민서비스를 전격 오픈해, 100% 정상 가동 중이다.
도내 총 2,953개의 안내 표지판 중 이미 97%에 달하는 2,861개는 변경을 완료했다.
나머지 92개는 늦어도 7월 초까지 변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강원특별자치시대의 문을 활짝 열은 김진태 지사는“오늘은 강원특별자치도 창업일이다 축제의 시간은 여기까지, 이제부터는 일할 시간”이라고 하면서 “이제부터 차분하고 내실 있게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준비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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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첫 공식업무 결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첫 공식업무 결재
[충청뉴스큐] 김진태 도지사는 6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청사 현판식 및 기념식수’ 행사 참석에 이어 집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서 첫 공식업무를 개시했다 특별자치도지사로서 공식업무에 돌입한 김진태 지사는 첫 결재로 2,811명의 강원특별자치도청 공직자 임용서 결재에 이어‘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을 보고 받고 결재했다.
‘미래 강원 2032’는 민선 8기 3대 도정목표 실현과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를 앞당기기 위한 청사진으로 지난 6월 7일 공포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얻어낸 각종 특례등을 발판으로 5대 산업클러스터와 5대 관광벨트 조성,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을 핵심축으로 하는 9대 추진전략 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나아갈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강원 2032’발전 전략을 특별자치도지사로서 처음으로 결재해 의미가 남다르다”이라며 “우리 손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었다 이제 우리 손으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811명의 강원특별자치도청 공직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청 공직자가 되는 임용서에도 결재했다 이제 우리 2,811명 강원특별자치도청 공직자들은 오로지 강원특별자치도의 밝은 미래와 300만 특별자치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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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새로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식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도교육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을 기념하는 현판식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지사 권혁열 도의장 서거석 전북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한장수 교육감을 비롯한 도의원, 시·군의원,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이 한데 모여 의미 있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1부 현판식 및 식수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출범식에서는 신경호 교육감의 기념사 김진태 강원지사 권혁열 도의장이 축사로 함께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권성동 국회의원 박정하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이양수 국회의원 이철규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출범을 축하해줬다.
이어 진행된 비전 선포식과 매직트리 퍼포먼스에는 신경호 교육감,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내빈들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교육의 4주체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비전 선포식 관련 퍼포먼스에는 미래숲유치원 김우현 어린이 전교생 7명의 작은학교 학생회장 풍서진 대안학교 재학생 머스타파 시각장애학생 가창대회 금상 수상자 박수민 전국체전 금메달 태권도 유망주 이태건 2023 지방기능경기대회 금메달 변민혁 학생이 참여해 출범식에 의미를 더했다.
강원교육 비전선포식에는 교육 4주체 중심의 교육 강원도형 학생성장지원 시스템 운영 인공지능 기반 교육지원 플랫폼 구축 교육과 지역이 상생하는 선순환구조 완성 지역산업과 연계한 신산업분야의 교육기회 제공 확대 등이 담겼다.
행사의 마지막은 시각장애학생 가창대회 금상을 수상한 강원명진학교 중창단 학생들의 감동적인 무대로 마무리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더 특별한 교육을 펼치고 교육을 이유로 강원도를 떠나지 않게 하겠다”며 “강원교육이 강원의 지속적 발전을 이끄는 핵심 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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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65세 이상 병원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을 위해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병원 내 동선이 복잡하고 단계별 전산화로 인해 진료, 수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개인일정상 부모님 병원 방문시 동행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실시하게 됐다.
동행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개발한 ‘동행매니저 과정’ 8시간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거친 동행매니저가 집↔병원 간 이동동행, 접수·수납, 각종 검사실 동행, 처방전 및 약품수령, 투약지도, 진료정보 보호자 전달 등 병원이용에 대해서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용료는 기본 1시간 5000원에 추가 30분당 1,500원이며 교통비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된다.
송영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원하는대로 살던 곳에서 오래도록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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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춘천지방법원장과 단독 면담
김진태 강원도지사 춘천지방법원장과 단독 면담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일 오후 부상준 춘천지방법원장을 만나 춘천지방법원 신청사를 강원도에서 조성 계획 중인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부지에 건립할 것을 적극 제안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향후 조성될 강원도 행정복합타운 내 건립될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와 연계해 춘천지방법원 신청사 건립 방안 및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법원 측에 충분한 청사 면적을 제공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등 각종 행정 지원을 병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도민의 법률 서비스 편의를 위해 춘천지방법원과 춘천지방검찰청이 행정복합타운 내에 동반 건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제안대로 춘천지방법원과 춘천지방검찰청의 동반 건립이 성사될 경우,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춘천지방법원은 지난 5월 18일에 신청사 건립 부지 검토를 위해 법원행정처 관계자들과 함께 행정복합타운을 포함한 후보지를 현지 실사한 바 있으며 춘천지방검찰청은 당초 석사동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새로운 부지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일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