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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에 더 많이 재원배분 되는 입법안 추진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대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지적된 시멘트 생산 외부불경제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범위 및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재정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에 따라 시멘트 생산 피해 시군들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는 입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대 국회에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확보된 세원은 도 70%, 시군 30%로 배분되는 구조였으나, 21대 국회에서는 원자력·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와 같이 도 35%, 시군 65%로 배분해 피해지역 시군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어 주민 건강증진 및 환경 피해 복구사업에 자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군에 배분되는 재원은 특별회계로 편성되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예산편성 시 피해지역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이 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의 입법과정에서 시멘트 생산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피해 등 외부불경제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군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는 법제화를 통해 관련 법안이 21대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 될 수 있도록 관련 시군과 함께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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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제진역에 평화통일 체험장 조성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동해선 최북단 제진역에 평화통일 체험장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를 조성·운영하기 위해 통일부,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는 제진역에 기관차 1량과 객차 5량을 설치하고 객차는 북한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북한을 가상 체험하기 위해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서 출경절차를 거쳐 열차에 탑승하고 체험을 마친 후에는 입경절차를 거쳐 돌아오게 된다.
도교육청은 내년 3월을 목표로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일부는 부지와 학생들의 출·입경 절차 체험을 위한 시설을 제공하고 코레일은 기관차와 객차를 제공하며 열차 운반, 체험학습장 구성과 운영은 강원도교육청이 담당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평화·통일 교육을 실천하는 강원도교육청과 동해북부선 연결 사업을 추진하는 코레일 그리고 금강산 관광 등 남북교류를 준비하는 통일부가 공감대를 이루어 체결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제진역 플랫폼에 열차를 설치해 VR 등을 활용해 평양, 개성, 원산 등 북한의 도시와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 명승지 간접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활용해 북한 출·입경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이를 통일전망대, DMZ 평화의길 등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현재 연구용역중인 ‘평화시대를 대비한 효과적인 평화통일 교육방안’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도교육청 평화통일 교육방안을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강원도의 특징을 살린 평화통일 체험장을 조성·운영함으로써 민족 동질성과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북교류 및 남북 철도 연결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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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교육원 개원 준비 본격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모두를 위한 교육’제3기 공약사항 ‘직속기관의 역할기능 재구조화’ 계획에 따라 내년 7월을 개원 목표로 강원국제교육원 개원준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과의 중복 업무를 재조정하고 합리적 구조 개선을 통해 학교지원을 강화하고자 현 강원외국어교육원을 강원국제교육원으로 개편해, 세계시민교육·다문화교육·외국어교육을 통합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국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의 일상화, 외국어교육의 다양화, 국제교류의 내실화, 다문화교육의 내실화를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해 세계시민교육 산실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세계시민 교육과정을 개발해 외국어캠프에 접목시켜 운영하고 교직원 인식확산을 위한 연수도 확대한다.
지자체 해외연수 수요를 반영한 집중외국어과정 및 진로연계 캠프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학생 및 교직원 국제교육교류를 활성화하며 원어민교사 및 외국어교사 역량강화를 통해 영어책임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해 전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확대하고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및 부모나라 방문 프로젝트 등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추후 도의회 승인 및 하반기 노후체험시설 리모델링 공사 등 수반되어야 할 과업이 많다”며 “강원국제교육원은 앞으로 미래교육 환경을 대비한 다양한 외국어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국제교육을 담당할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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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공장 등 소방특별조사
폭염대비 공장 등 소방특별조사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화재·폭발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폐차장, 공장 등 60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인화성 물질 안전관리 실태, 무허가 위험물 사용 등 소방관계법령 준수여부에 대해 확인했으며 조사결과 옥내소화전 관리 불량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불량과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 저장·취급 등 무허가 위험물 사용 13개 대상을 적발해 입건6, 과태료1, 조치명령13건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모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여름철 폭염기를 맞아 휘발유와 같은 인화성물질, 화학제품 등 취급·보관시 안전수칙 준수와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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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정보화마을 찰옥수수 이벤트 개최
강원도정보화마을 찰옥수수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정보화마을 인빌쇼핑에서는 오는 8월 21일까지 ‘2020 여름 찰옥수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부터 예약을 받아, 중순부터 수확해 순차배송을 하고 있다.
도내 7개 마을 30여개의 찰옥수수를 최대 21%까지 할인하고 무료 배송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미백 찰옥수수부터 알록이, 미흑옥수수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한박스 수량도 20개, 30개, 50개 등 여러 종류로 판매하고 있다.
주문받는 즉시 수확해 택배발송을 하기 때문에 생 옥수수의 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옥수수를 받는 즉시 찐 후 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으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먹고 싶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도록 맛있는 옥수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강원마트 내에서도 ‘강원도정보화마을협동조합’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 ‘감자, 옥수수 출하맞이 기획전’이 진행중이며 홍천, 영월, 화천 등지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판매하고 있다.
한상열 강원도정보화마을협의회장은 “대부분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되는 도내 옥수수는 일교차가 커 다른 지역 옥수수에 비해 탱글탱글하고 쫀득하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맛있는 우리도 옥수수를 드시면서 코로나19도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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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역세권개발 투자유치 홍보활동 박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년 말 착공 예정인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와 현재 운행 중인 강릉선 KTX의 역세권개발을 위해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해 개발사업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도권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강원도는 철도망, 고속도로 등의 교통 인프라와 청정 환경·언택트 코로나를 기반으로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 개발을 추진 중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와 방문객들에게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의 개발 방향과 투자정보 등을 제공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0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부동산 종합 박람회다.
박경우 역세권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역세권개발의 실행력확보를 위한 공공기관·민간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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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강원도 폭염 대응을 위한 재난 방재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 기후변화 재난방재 토론회’을 오는 7월 23일 오후 1시, 춘천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강원도 폭염 대응 정책 방안들을 논의한다.
토론회는 ‘강원도민 폭염 대응 토론회’라는 주제로 강원도, 시·군 자연재난 담당 공무원, 시민 사회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과 전문가 특강,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폭염에 대한 ‘강원도민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을 시작으로 이해하기 쉬운 기후변화와 폭염 강원도 기후변화와 폭염전망 폭염과 건강관리서울시 폭염정책 우수 사례 폭염과 강원도의 역할이 발표된다.
강원도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강원도, 강원지방기상청,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점차 심각해지는 폭염에 대한 대비와 대응 방안을 논의해 향후 폭염 대응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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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품 기탁
강원도교육청,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품 기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품을 예비엄마들의 보금자리인 춘천 ‘마리아의 집’에 기탁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6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선정한 ‘2019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시상품을 수여받은 바가 있다.
시상품을 전달한 김진수 부교육감은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좋은 곳에 시상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예비엄마들의 사회재적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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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출범 심포지엄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6월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강원도 통합건강 증진사업지원단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도 및 시군의 건강증진사업 지원업무를 수행할 지원단의 출범 심포지엄을 오는 22일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출범 심포지엄에는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중수 한림대학교 총장, 이용갑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원장, 시군 보건소장, 관련 대학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출범식과 심포지엄을 함께 진행해, 축사 및 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의 역할, 통합건강증진사업 필요성과 전개개방향, 신체활동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 관련 강의와 토론회 순서로 진행된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추진하는 사업으로 음주폐해예방, 신체활동, 영양, 비만예방관리,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여성어린이특화, 지역사회중심재활, 금연,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13개의 사업 영역의 경계를 없애고 주민중심으로 사업을 통합 및 협력해 수행 한다 지원단은 도와 시군 건강증진사업 계획의 수립 및 사업 평가 지원, 수행 인력의 전문교육, 지역특화사업 추진 지원, 강원도 건강행태 연구 분석 및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강원도형 특화건강사업모델 구축 및 건강지표개선을 통한 건강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은 강원도 보건사업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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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념관 ‘20년 하반기 개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에 힘입어 한반도 평화의 계기가 된 평창에 올림픽 성과계승 및 기록유산 보존 공간, 개최지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올림픽기념관을 조성하고 ‘20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올림픽기념관은 ‘2018평창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동계올림픽 이해, 동계올림픽 유치과정, 평창올림픽의 하나 된 열정, 평온한 강원도 등 4개 주제로 전시공간이 구성된다.
그 동안 올림픽기념관 전시관 기록유산 전시연출은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4회 개최해 전시콘텐츠를 지속 보완해 왔으며 올림픽 당시 현장감, 추억, 감동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메시지를 담아 관람객에게 ‘기억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에 착수된 올림픽기념관 조성사업은 관리 및 운영 조례 제정, 민간위탁 선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년 7월 6일 개관이 예정됐지만 코로나 등 국내·외적 요인으로 개관을 연기했고 우선 시범운영을 통해 전시관의 컨텐츠에 대해 보완할 예정이다 올림픽 기념관은 구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일대에 총 5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2910㎡ 규모로 건립 중이다.
202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