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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곰이 캐릭터 상품 시제품 제작기업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는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화를 위해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범이&곰이 캐릭터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범이&곰이 캐릭터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은 강원도 캐릭터인 범이&곰이를 활용한 인형·피규어·IT융합상품 등 캐릭터 상품 시제품 제작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에게는 재료비, 외주용역비 등 시제품 제작 비용에 대해 최소 3백만원에서 최대 6백만원까지 차등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다.
평가항목은 개발상품의 우수성기획의 완성도상품의 시장성관리의 안정성기대효과이며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8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범이&곰이 캐릭터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신청방법은 강원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진흥원 관계자는 “범이&곰이 캐릭터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에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화를 통해 도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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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올해 현장체험학습 전면 취소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4일 코로나19 심각 단계 지속에 따라 올해 학교차원의 수학여행과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전면 취소하기로 하고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의 건강과 학습권을 보호하고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도교육청은 학사운영에 반영해 학생들이 안전한 상태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에 안내했다.
이미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학교에 교부된 예산은 교육청에서 반납 받은 후, 올해 체험학습 계획을 세웠던 학년이 내년도에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반납 대상은‘강원도 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목적경비로 교부된 예산에 한한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올해는 특수한 상황으로 학생들의 이동과 밀집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며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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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젠더파트너십워크숍’개최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젠더파트너십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는 오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강원여성, 일상에서 평화를 실천하다”라는 주제로‘젠더파트너십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7월 11일 발족한 강원여성평화네트가 지속적으로 평화만들기를 위한 페미니스트 활동을 어떻게 실천해가고 단체끼리 연대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오전에는 단체소개를 통한 마음열기에 이어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 연대실천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오후 가치성장과 치유센터 백윤영미 대표와 노원우주학교 이정규 관장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은 몸으로 느끼는 평화, 젠더폭력·젠더트라우마, 여성의 안전 그리고 치유와 회복의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과 차별에 대한 민감성과 연대의 힘을 기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번 워크숍은 평화통일 운동에 강원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자 구성된 강원성평화네트워크가 성인지감수성과 지역사회 여성들의 평화역량을 키우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것으로 보인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찾아가 젠더토크 콘서트 및 젠더전문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젠더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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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국비 74억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계 지원을 위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 국비 7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 사회취약계층 지원시설, 낙후된 지역 등에 조각, 회화, 미디어 아트 등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문화전시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사업 진행 방안 모색 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주재로 화상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문체부 세부사업계획이 확정 되면, 도내 시·군 실정에 맞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 한다.
예술인 일자리 제공 및 지역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도가 주관하고 강원문화재단과 18개 시·군이 사업을 수행한다.
강원도는 이번 국비 확보로 도내 문화예술계 666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 19 극복에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곽영준 문화예술과 문화정책담당은“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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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젠더파트너십워크숍’개최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젠더파트너십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강원여성, 일상에서 평화를 실천하다”라는 주제로‘젠더파트너십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7월 11일 발족한 강원여성평화네트가 지속적으로 평화만들기를 위한 페미니스트 활동을 어떻게 실천해가고 단체끼리 연대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오전에는 단체소개를 통한 마음열기에 이어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 연대실천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오후 가치성장과 치유센터 백윤영미 대표와 노원우주학교 이정규 관장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은 몸으로 느끼는 평화, 젠더폭력·젠더트라우마, 여성의 안전 그리고 치유와 회복의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과 차별에 대한 민감성과 연대의 힘을 기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번 워크숍은 평화통일 운동에 강원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자 구성된 강원성평화네트워크가 성인지감수성과 지역사회 여성들의 평화역량을 키우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것으로 보인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찾아가 젠더토크 콘서트 및 젠더전문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젠더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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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보건소 의료진 감염 제로 선별진료소 지원에 나서
보건소 비대면 선별진료소(평창군보건의료원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감염병의 대규모 확산에 대비하고 열악한 선별진료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보건소 비대면 선별진료소 9개소 설치에 예산 315백만원을 지원, 7월말까지 원주, 동해, 삼척시, 홍천, 평창, 철원, 화천, 양구, 고성군에 설치할 예정이다.
비대면식 선별진료소는 의료진실과 검사실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실내 공간에 음압기와 냉난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의료진은 LEVEL D 보호복을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만 착용해도 2차 감염 우려가 없으며 보호복 착용으로 인한 더위와 피로도 감소에 효과적이다.
강원도내에서는 평창군보건의료원이 7월 12일 설치를 완료해 운영 중이며 개선된 근무여건과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의 안전성 확보 등으로 의료진 및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9개 보건소 비대면식 선별진료소 지원으로 의료진의 근무환경 개선과 더불어 폭염과 혹서 등 기상 이변시에도 상시 운영 가능해 코로나-19 지역사화 확산 차단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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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례관리 인력 역량강화 및 소진예방 교육 실시”
“강원도, 사례관리 인력 역량강화 및 소진예방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시군 및 읍면동 사례관리 인력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 및 소진 예방교육” 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은 읍면동 복지센터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례관리담당들을 위한 교육으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실무자간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 됐으며 도내 교육기관인 한국여성수련원에서 7월 13일 ~ 7월 14일 ‘1박 2일’ 시군 및 읍면동 통합사례사 30여명이 참여해 한국사회보장연구원정해선 사례관리정책부장의 통합사례관리 강의와 다양한 소통 및 힐링을 위한 시간들로 진행됐다.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은 희망복지지원단을중심으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위기 가구 및 대상자들을 상시 발굴해 공공과 민간의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통합적으로연계 및 지원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 · 모니터링 하는 사업을 말한다.
그간 강원도는 18개 시군에 53명의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사례회의 참석, 슈퍼비전 제공, 복지사각지대 가정방문동행과 사례관리 전산입력 매뉴얼 사용법 교육과 민간자원 활용을 위한 자원관리 등 사례관리 전반에 관한 지도와 소통을 강화해 복지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도는 금번 교육을 마치며 “사례관리의 경험과 전문성이 강화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이 누락되지 않도록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없는 사회를 조성해 도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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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교육원, ‘마스크 위로 만난 아이들 눈빛에 마음을 포갠다’
강원학생교육원, ‘마스크 위로 만난 아이들 눈빛에 마음을 포갠다’
[충청뉴스큐] 강원학생교육원은 지난 6월부터,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6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강원Wee스쿨 초등상담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초등상담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체험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교실 속 아이들이 겪고 있는 정서 불안과 갈등 상황에 도움을 요청하는 담임교사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학급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합숙형으로 운영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생활 속 거리두기’ 기준에 맞춰 학교로 찾아가 아이들을 만나는 ‘찾아가는 초등상담과정’, 강원학생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비합숙 초등상담과정’형태로 이틀간 상담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 프로그램은 ‘감수성 훈련’과 ‘공감·소통’ 에 초점을 맞춰 신뢰쌓기 놀이, 느낌말 훈련, 상황 역할극, 우리사이 갈등풀이를 적용해 내면의 힘을 키우고 관계 맺기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또한, 우울, 불안, 분노,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급 아이들을 발견·지원하기 위해 전문심리건강검사를 실시해 관련 자료를 학교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 상담과정에 참여한 강릉 모산초 어린이들은 “친구가 생겼다/ 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화를 잘 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고쳐야 될 걸 알게 됐다/ 더 오래 했으면 좋겠다/ 꼭 다시 한 번 더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작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고 싶은 마음들을 드러냈다.
강원학생교육원 김연숙 원장은 “이번 상반기 초등상담과정은 위기상황에서도 학교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대응해 심리검사와 감수성훈련 등 학급 맞춤형 상담서비스가 마련됐다”며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필요한 학교에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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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7월 14일부터 도내 해수욕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보되어 있고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해외여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최근 타지역 해수욕장에서 문제가 된 안전관리요원 운영실태와 사고대응 매뉴얼 수립, 유관기관 협업시스템 구축 등 인명사고 발생을 대비한 필수적인 준비상황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 준수여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 등 전반에 대해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명령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관련부서 통보 및 완료 시까지 지속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창준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해수욕장 안전점검을 통해 해수욕장 내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역할도 있겠으나, 코로나19 방역 우수대책을 발굴하고 타 시군과 공유하는 기능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수욕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계곡산간 물놀이 지역, 리조트 물놀이 시설 등에 대한 순차적 안전점검을 실시해,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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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웰니스 융·복합 산업관광 거점 조성’투자협약
전국 최초「웰니스 융․복합 산업관광 거점 조성」투자협약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철원 갈말농공단지 유휴부지 내 764억원 규모의 대규모 산업관광시설 개발을 위한 투자를 유치해, 오는 14일 11시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철원군, 주식회사 그래미 3개 기관이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의 주요내용은 기존 제조시설과 온천, DMZ 등 지역 특화자원을 연계한 농공단지 내 융·복합 산업관광시설을 도입하는 것으로 MICE센터, Therapy센터, Travel센터등 노후된 농공단지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것이다.
이번 산업관광시설 투자유치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2,200억원, 부가가치 1,190억원, 사업장내 66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국방개혁 2.0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원군에 산업관광 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접경지역의 대표 산업관광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도와 군은 기대 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가 공장 자동화 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에 기여하는 부분이 갈수록 미흡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 및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융·복합 산업관광서비스 산업을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향후 지역산업 발전의 성공모델로 정착할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심해 준 주식회사 그래미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산업관광시설 투자유치를 계기로 기업과 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롤모델로성장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