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의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독서의 달 별책부록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자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한 다독다독 두 배로 대출, 블라인드북 대출, 연체지우개, 도서나눔행사인 “기부 더 Book”을 비롯해, 그림책 원화전시, 북큐레이션 “낯설지만 그리운” 등 다양한 전시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21일에는 그림책 작가 박선희의 책 이야기와 1인극 공연이 어우러진 “모두 다른 우리들”이, 22일에는 인형극 “나무꾼과 호랑이 형님” 등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겁고 따뜻한 공연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기이지만 도서관에서 독서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시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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