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지난 추석부터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이 농·특산물 판매행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산양삼 상품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 학현 산속에서 채취한 산양삼은 산삼의 씨나 묘삼을 산에 파종해 부엽토속에서 양분을 먹으며 자라난 뛰어난 상품이다.
산양삼 중에서 선별해 질 좋은 산양삼을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다.
그 중 산양삼 특품이 7~8년 이상 된 것으로 상품가치가 최상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산양삼은 2년째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작년에 이어서 꾸준한 매출을 보이는 효자 상품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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