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진단컨설팅 진행과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홍보 지하수를 사용하는 업소 대상 사전예고 실시 소비자에게 직접 유통되는 성수식품 등 국민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 실시 등 식품안전 사고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위생관리가 소홀한 소규모 판매업소와 계절별·시기별 취약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관리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 등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지도와 점검 등을 통해 식품안전과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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