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주민건강 실태조사와 연계해 북이면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치매선별검사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지원하고 충북대학교에서 수행하는 ‘충북 청주시 북이면 주민건강 실태조사’과제수행의 협조요청으로 이뤄졌다.
19일과, 20일 이틀간 청원보건소 북이보건지소에서 개인별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출장 방문해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검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는 사업 지침에 따른 조치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조기 발견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정기적으로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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