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관이 이달부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부 선정 ‘2020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추진으로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장애인 시설 및 가정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들이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돌발사항 대처 능력 미흡,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의해 실시하게 됐다.
이번 ‘장애인식 개선교육’은 장애 유형별 특성 이해 및 장애인 권익보호, 상황별 부적응 행동 대처 방안,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해 등 공주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장님을 비롯해 특수교육 전문 교수와 강사 5명이 ZOOM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다음달 18일까지 매주 수, 금 2개 반으로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장애인식 개선교육은 단순히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넘어 다함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으로 앞으로 평생학습관 연계 기관·단체 관계자는 물론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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