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원보건소가 2020년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최소화,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올 여름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비대면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기관에 포상하는 것이다.
서원보건소는 극한 기온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 해 지역사회에 제공함으로써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응급의료기관에 온열·한랭 질환 감시체계시스템 운영 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원보건소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한파대비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등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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