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를 임시휴장한다.
11월 26일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추가적인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취하는 조치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약해지고 정부의 방역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임시휴장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놀이터의 임시휴장이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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