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산림분야 우리마을 뉴딜사업이 마무리 단계다.
산림분야 우리마을 뉴딜사업은 상백상 둘레길 산책로 운동기구 설치 금천동 중고개로 이팝나무 식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가로수 보호틀 주변 정비 비하동 이팝나무 식재 운천신봉동 가로수 보호틀 주변 정비 미원면 운용리 산딸나무식재 등 6건이다.
이 중 5건은 준공완료 됐으며 진행 중인 사업은 금천동 중고개로 이팝나무 식재사업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감독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뉴딜사업은 추진과정에서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설계에 반영했다.
그 결과로 아름다운 가로환경이 조성된 것에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는 미세먼지 저감과 아름다운 경관 유지를 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앞으로도 청주시 아름다운 가로경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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