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이 청주시청원건강복지센터에 도서 250권을 기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시민들이 도서관에 기증한 책을 선별해 재기증한 것이다.
기증된 책은 아동도서 174권, 어린이 도서 76권으로 청원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는 아동, 어린이들이 볼 수 있게 비치된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지난 2019년에 총 1643권을 재기증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상황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준 2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독서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희망 기관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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