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청원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청원구 내 농약판매업소 총 4곳과 함께 안전한 농약사용을 위한 농약판매개선사업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은 청원구 내 농약판매업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에 참여한 농약판매업체에게 주민들에게 배포할 농약 안전사용 홍보물을 지급하고 판매 농약 내 상담번호 안내 스티커 부착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현판식에는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오창농자재마트, 대성농약종묘사, 선진농약사, 바위종묘농약사 총 4개 업소가 참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약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한 농약사용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 사업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진행해 자살예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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