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청주가경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인식개선활동 및 치매선별검사 협력과 교육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선도단체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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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선 기자
2020-12-07 15: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