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가 ‘2020년 재해없는 안전한 마을’의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그 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재해 없는 안전마을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지난2019년부터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행된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은 마을주민 스스로 마을의 안전위험요소를 분석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형 안전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야간 안전순찰,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마을별 사업의 내용성, 실효성, 주민 간 협력 및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대상은 도로교통공단 충북지역본부와 협조해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 사천푸르지오 최우수상은 사직2동과 오송마을 휴먼시아2단지아파트 우수상은 가경주공1단지아파트, 사직1동 용화사, 남일면 송암1리, 영운동 생이골 장려상은 미원면 옥화리, 비하계룡리슈빌2차아파트, 용암부영1차아파트, 덕성초~율량초 일원, 율량LH1단지아파트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2021년에 16곳으로 확대되는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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