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내 규모가 4종 이상인 폐수배출사업장 2개 사업장에 대해 20년도 하반기 기본배출부과금 부과를 위한 방류수를 채수했다.
시는 이번 채수 결과 등을 포함한 확정배출량 명세서를 내년 1월 31일까지 제출받아 2020년 하반기 기본배출 부과금을 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수질배출부과금 부과를 통해 사업장에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해 물 환경 보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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