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전개

나흘 간 흥덕구 일대 주요시설 소독방역 활동 펼쳐

양승선 기자

2020-12-14 14:02:48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청년회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청년회 회원 6명이 나흘 간 참여해 흥덕구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감염 취약 시설인 강서지역아동센터, 충북농아인협회, 봉황송온마을돌봄센터 등을 찾아 중점 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속출해 지역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주요시설을 소독방역 진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방역 봉사는 한국자유총연맹이 국리민복 가치 확산을 위한 마중물 활동으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회에서도 방역 장비를 지원받아 방역활동을 펼쳤다.

도재현 청년회장은 “요즘 날씨가 추워지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고 있어 큰 걱정이 된다”며“우리 모두가 개인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 동참해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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