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1층 민원실에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캘리그라피(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를 전시한다.
이 전시회는 방문민원인의 업무처리 시 민원대기시간의 지루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민원실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주시 장애인종합 복지관이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캘리그라피 공모전의 우수작품들이 전시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차량등록 업무 대기시간을 문화향유의 장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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