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온라인서 문화도시 청주의 1년 돌아보다

기록문화 창의도시 위해 진행한 3대 목표, 18개 사업의 1년

양승선 기자

2020-12-18 07:55:52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18일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로 보낸 청주의 2020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18일 오후 3시 유튜브 ‘문화도시 청주’ 채널에서 ‘아듀 2020 문화도시 청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가운데 줌 화상회의 앱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변은영 위원장이 참석해 문화도시 청주시민들에게 랜선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청주 문화도시 조성사업 1년의 기록이 담긴 영상 송출과 함께 시민중심의 문화적 도시재생 기록문화 브랜드 창출 창의산업 생태계 구축 등 문화도시 청주의 3대 목표를 대표하는 6개 사업의 현장 사례 발표, LED 브라스밴드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지난 1년 간 ‘기록문화 창의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진행한 청주의 3대 목표 18개 사업을 한 눈에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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