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4-H본부 한상섭 회장이 2020년 농촌인재육성 추진에 공헌해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 회장은 지난 2018년 회장직을 맡아 3년간 4-H본부의 발전과 4-H연합회를 육성해 청년4-H회원과 청소년4-H회원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농심함양을 위해 노력했고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행사와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발전에 힘써왔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또한, 청주시4-H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초록실에서 청주시4-H본부 제4대 임원선거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고 4개 구 선거 참여 권고시간을 나눠 투표를 진행하는 등 방역을 철저히 했다.
제4대 임원은 청주시4-H본부 회장 신권호, 부회장 김간영, 박종애, 이성근, 송부용, 감사 김지석, 박준근 회원이 선출됐다.
청주시4-H본부 한상섭 회장은 “올해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그동안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힘내 4-H본부를 위해 활동해 준 모든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해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청주시4-H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청주시4-H본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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