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이형석 주무관과 이영희 주무관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분야 최고의 국가전문자격으로 취득하면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이 두 명의 주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자격시험을 준비해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
주무관들은 “앞으로도 건축행정 전문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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