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의 이병기씨가 12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겠다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 200만원은 지난해 후보자들의 엄격한 현지심사를 거쳐 32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상금으로 충북공동모금회 현금지정기탁을 통해 청주시 지역사회복지사업과 저소득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농촌지도자회는 50년대 초창기4-H구락부, 농사개량구락부 등으로 구성된 자원지도자로서 70년대 새마을운동의 확산과 식량자급자족에 기여했다.
은 물론 현재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인학습단체다.
청주에는 21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로 연합회가 구성돼 있으며 리더쉽 교육,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농업현장의 자원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 학습단체의 농업기술 향상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농촌지도자회 등 농업인학습단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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