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축산·수산분야 지원 사업을 143개 사업, 185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4.4% 증액해 추진한다.
단위 사업은 축산경쟁력 강화 사업,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확충 사업, 가축방역 사업, 친환경 축산 관리 사업, 동물보호 및 복지 사업 등이다.
각 단위 사업의 주요 내용은 축산경쟁력 강화 사업은 축사의 ICT시설 지원, 마을 내 축사의 이전지원, 가축의 종개량 지원 등 축산기반지원사업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 어업 기반확충사업은 축산물 이력제, HACCP지원 등 유통점검, 내수면 자원의 기반·종 다양화 지원 등 가축방역 사업은 지역 내 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전염병 발생 차단에 지원 친환경축산 관리 사업은 가축분뇨의 퇴·액비화 지원, 가축 조사료 생산 지원 등 동물보호 및 복지 사업은 유기동물의 구조·보호, 반려견 놀이터 지원 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축산악취개선지원 사업도 올해 추경을 통해 예산 편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악취 민원 발생 최소화 등 상생하는 축산농가 육성,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축산,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발생 제로화에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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