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내수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최적의 생활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내수국민체육센터 지붕을 교체한다.
내수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공공체육시설 노후시설 확충 지원을 위한 ‘국민체육 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원을 확보해 지붕 마감재와 내부 보일러 교체 등 시설개선공사에 투입 할 예정이다.
특히 내수국민체육센터는 설치된 지 15년이 경과된 노후시설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노후 된 지붕마감재 교체 및 수영장 바닥 타일 등 내부 시설에 대해 수리 및 수선을 진행한다.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 도모와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일러 및 각종 기계 설비 교체를 통해 수영장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생활체육시설에 개선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로 생활체육시설 시설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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