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는 10일 지방세 체납처분 담당자를 대상으로 예금·보험금 등 금융자산 압류 및 추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세정과장을 교관으로 해 각 구청 세무과 체납징수팀장, 채권압류 담당자, 차량등록사업소 세외수입 체납처분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구청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극대화 해 다각적인 체납처분 및 징수활동을 수행토록 하고 이를 토대로 지방세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융자산 압류는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지만, 압류 후 추심을 통해 바로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본격적으로 금융자산 압류를 시행한다면 청주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될 지방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청주시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415억으로 이중 56.5% 이상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징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