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1일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인 우암동 영운동 내덕1동 사업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소유주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해당 구역의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접수, 접수 마감 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청서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옥상방수, 외벽도장, 창호교체 등 주택 집수리를 위해 가구당 최대 1천만원 이내 지원되며 보조금액의 10%는 자부담 해야 한다.
55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구역별로는 우암동 10가구 영운동 25가구 내덕1동 20가구다.
22년도에는 50가구 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공고 청주시 집수리 지원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통해 외부 경관 개선과 함께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이 기대되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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