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결해 기업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제1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신청을 접수받았다.
접수결과 70개 업체가 290억 5000만원을 신청해 1차 지원규모 250억원을 초과해 지원 신청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이 시의 융자추천을 받아 은행으로 부터 최고 5억까지 융자 받고 시는 융자금에 대한 이자차액을 연 최대 3%까지 3년 간 지원해 준다.
지원대상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을 필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의 업종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제2차 신청접수는 6월에 실시할 예정이며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서류를 첨부해 시청 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차 융자추천 지원규모보다 초과 신청해 부득이 업체별 심사 기준표에 따라 점수별 차등지원하게 될 것이며 이번 차수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기업은 6월에 있을 2차에 신청해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는 많은 중소기업이 신청해 다수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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