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 감사관이 공무원이 스스로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2021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시행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공무원 스스로가 본인이 수행하는 업무와 개인별, 부서별 청렴활동을 시스템을 통해 직접 실적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청백-e시스템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정보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해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기진단제도는 비리 또는 행정오류의 소지가 있는 사무를 자기진단표에 따라 담당자 스스로 점검해 부서장의 결재를 받는 방식이며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은 개인·부서별 청렴 활동을 가·감점항목을 바탕으로 계량화해 관리하고 평가하는 제도이다.
청주시 감사관은 최근 중요시되는 적극행정과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으로 공무원의 사전 예방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월 1회 시스템 실적을 전 부서에 공유해 실적을 관리하고 시스템 교육 및 제도 관련 문의 창구 상시 운영해 제도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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