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청원구 내수읍 내수리 100번지 일원에 조성된 내수생활체육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차로 준공한 내수생활체육공원은 346억원이 투입돼 축구장 1면, 족구장 2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다목적체육관을 갖추고 있다.
축구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등 실외 체육시설은 사전 사용신청을 받아 4월 말까지 2시간 단위로 3부제로 무료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며 준공된 내수생활체육공원 주변에 암벽장, 야구장, 배드민턴경기장 등이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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