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상원 청주시 환경관리본부장이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수도 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및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추진 중인 ‘미원 종암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사업장에 대해 이상원 환경관리본부장과 현장담당자들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및 안전관리실태 파악을 위해 점검했다.
본 사업은 국비 98억원을 포함해 총 1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미원면 종암리, 대신리 일원에 하수처리시설, 하수관로 배수설비 18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0년 10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할 계획으로 현재 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파악 및 현장 애로 사항 청취는 물론 건설공사 현장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상원 환경관리본부장은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건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 대처 등 위생방역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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