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청주 IC와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소나무 등을 식재해 진입관문을 개선하는 경관 숲 조성사업에 착공한다.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진입관문 경관숲 조성사업은 주요 도로 접경지역 및 시로 진입하는 교통관문에 각종 조경수 식재를 통해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청주시를 방문하는 외지인에게 아름다운 녹색 청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서청주 IC 진입교차로 교통섬과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각 500㎡ 면적에 총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나무 등의 식재로 녹색 이미지와 ‘직지 청주’문자 입간판 설치로 문화도시 청주로의 이미지까지 함께 홍보할 계획으로 5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주요 교통관문을 개선해 청주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계절 푸른 소나무와 계절별로 꽃피는 나무를 적절히 배치한 경관개선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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