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을 주제로 청주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3D펜을 활용한 ‘우리 집 가훈 액자 만들기’체험을 실시한다.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시민이며 체험비는 무료다.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인원은 1회당 4인으로 제한하며 어린이날·석가탄신일과 5월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한다.
신청 방법은 청주고인쇄박물관 홈페이지 팝업창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날 체험신청은 5월 1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다.
그 외 체험일 신청은 5월 1일 9시부터 5월 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체험을 위해 방문할 때는 입장 전 발열체크, 마스크 상시 착용, 출입자 기록대장 작성,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유로운 활동이 어려운 시기지만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인쇄체험을 통해 가훈을 제작해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