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복합터미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 거점 기대

대전시, 꿈돌이 활용한 관광 상품 및 정보 제공…여행객 편의 증진

양승선 기자

2026-01-28 07:26:49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꿈돌이와 대전여행’을 개소했다.

대전여행 정보와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 꿈돌이 라면․컵라면 시식 코너뿐 아니라 관광도시 대전을 홍보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설․추석 등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꿈씨 패밀리 굿즈 전시·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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