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찬송교회가 30일 군청을 방문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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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기자
2026-01-30 07: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