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음식점, 카페, 목욕탕, 숙박업소, 세탁업소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보령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으로 방문,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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