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원성1동은 5일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성1동은 이날 원성3 4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9개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만성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복지상담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편안하게 머무는 공간인 만큼 그 자리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원성1동이 5일 원성3 4통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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